11.13~11.15 탄휘 가이드님과 함께한 알찬여행
처음으로 열 한살 딸과 엄마, 엄마 친구를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연령대도 다르고 나트랑이 처음이라 여행을 이끌고 갈 자신이 없어서 이 곳을 선택하였습니다.
도착했을 때 탄휘 가이드님이 환하게 맞이 해주셨습니다.
긴장해서 잊어버릴까봐 만나자마자 이런저런 말씀 드렸는데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1일차
탄휘가이드님 덕분에 환전도 무사히 하고 크록스 캐리어 등 쇼핑도 수월하게 하였습니다.
빈원더스에서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게 효율적인 동선으로 다녔습니다.
딸아이가 기린과 카피바라 먹이 주기를 하는 경험을 하였는데 사진도 잘나와서 너무 만족하였습니다.
제가 속이 잠시 좋지 않아서 놀이기구를 딸아이가 혼자 탈 상황에서 함께 탄휘가이드님께서 함께 타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저희는 타타쇼를 보고 싶어서 늦게까지 열심히 돌아녔습니다.
타타쇼는 규모도 컸고 화려했지만, 너무 사람이 많아서 내려올 때 사람이 몰릴까봐 다 보지 않고 내려왔습니다.
그래도 후회 남지 않게 이곳저곳 꽉 차게 잘 본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피곤하고 발마사지가 시원해서인지 그만 잠들어 버렸습니다.
2일차
아침에 맛있는 조식을 먹고 보트를 타고 섬으로 들어갔습니다.
보트를 타고 가는 과정에도 보트가 신나게 달려서 가슴이 뻥 뚫리는 것같았습니다.
함께 스노쿨링해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많은 물고기를 보고 즐기면서 스노쿨링을 하였습니다
맛있는 점심과 함께 여유로운 바다풍경과 아이는 모래놀이와 파도놀이를 즐겼습니다. .
오후에는 맛있는 커피와 딸아이 네일과 블레이즈도 부탁드렸는데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밤에 씨클로를 타고 야시장을 돌아보는 경험도 즐거웠습니다.
엄마께서 새로운경험을 하고 즐거워하셔서 저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
3일차
사막이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막에서 사진을 재밌게 웃으면서 찍었고, 사막 썰매도 처음 해 보는 것이라 무섭기도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돌아가는 마지막 공항까지 가이드님께서 잘 챙겨주셨습니다.
우기라 걱정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새로운 체험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편안하게 효율적으로 알찬 여행을 하였습니다.
돌아온 오늘, 곳곳마다 좋은 스팟에서 찍어주신 사진을 보면서 다시금 그날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딸아이, 엄마, 엄마 친구분 모두 탄휘 가이드님이 편안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다고 말씀주셨습니다.
나트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만족하는 알찬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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