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3번째 여행인데요.
빡빡하지 않은 여유로운 일정으로 힘들지 않은 여행이었습니다.
처음 대면에서 아이들의 이름을 정감 있게 불러주고 손 잡아주는걸 보고 참따뜻한 분이구나 생각했는데
바쁜 가이드 일정 중에도 아이들을 잘 챙겨주셔서 어른들이 여행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외국 여행 시 많이힘든것중 하나가 음식의 맛과향이 맞지 않아 못 먹고 힘든데 현지 식에서도 잘 먹을 수 있는 식단으로 추천해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몸무게가 조금 늘어난 느낌ㅎㅎㅎㅎㅎ)
쇼핑을 어디서 어떻게 짧은 시간에 재마나게 할까 고민 중에 가이드님의 추천 상가에서 좋은 상품을 알뜰하게 쑈핑투어를 대만족~~~~
가톨릭 신자로서 나트랑 대성당을 둘러보고 기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리 벗님은 뭔 커피더라 함서 맛나게 먹었다고 또~또 먹고싶다네요 사달라고 조르면 어쩌죠. (나트랑 커피 먹으러 또 가야하나ㅎㅎㅎㅎㅎ 그때도 탄가이드님으로)
탄가이드님과 우리는 호흡이 잘 맞는가 봅니다. 여행일정내내 호호 하하 날씨도 좋았지요. (한국출발때 기상은 여행내내 비예보로 걱정했는데)
가이드맨 탄 가이드님 감사하고 많이 기억날거 같습니다.
그리고 과일 맛나게 잘 먹었네요가이드맨 번창하시고 탄가이드님 행복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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