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 26일 ~ 11월 1일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나트랑에서 1박
달랏에서 2박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맨 흥의 사고가 아주 좋았습니다
고객이 만족 할수 있게 노력하는 모습이 느껴 적습니다
스스로 노력하고 자기가 부족한 부분을 배울러고 하고
인성도 훌륭한거 같아서 여행내내 즐거웠습니다
형.동생처럼....
형제 여행었는데 흥도 마치 한 형제 처럼 부담이 없었어요
즐거운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준 흥에게 감사함을 느낌니다
후일을 또 간다면 꼭 다시 만나고 쉽네요
흥 다시 만나고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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