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워크샵으로 단체여행을 나트랑에서 호핑투어를 다녀왔는데 정말 잊지 못할 하루였어요.
아침 일찍부터 빈 가이드님께서 직접 호텔로 픽업 오셔서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보트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면서부터 빈 가이드님이 세세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중간중간 재밌는 이야기로 분위기를 풀어주셔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섬에 도착해서도 각 코스마다 사진 포인트, 식사 장소, 액티비티 설명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한국말이 정말 유창하셔서 의사소통이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설명도 자세하고, 저희 일행 한 명 한 명까지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침부터 밤늦게 야시장까지 이어진 일정이었는데도 끝까지 밝은 에너지로 이끌어 주셔서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나트랑 여행 오시는 분들께는 빈 가이드님이 진행하시는 호핑투어 만족했어요
추가로 사진 정말 잘찍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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