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고 나서 바로 후기를 남기려고 하였지만 오랜 연휴로 인해 도착해서 이거저거 정리하다 보니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의 여행으로 인해 우리만의 여행이 되기를 간절히 빌며 여행의 기대하였는데 처음 공항에 도착하였을 때 현지 가이드님인 빈 가이드님만 있어서 조금 당황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능숙한 한국어로 우리 일행을 안심시키며 즐거운 여행을 위한 시작을 멋진 인사말로 열어주셨어요...
첫날 판랑사막투어부터 마지막 나트랑 시티투어까지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빈 가이드님께서 많이 신경써주셔서 더욱 더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제가 한번도 이렇게 글을 남겨본적이 없어서 어떤 형식으로 남기는게 좋을지 모르지만 제가 지금까지의 여행 중에 제일 즐거운 여행이였고 함께 한 가족들도 즐거운 시간이였다고 하였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였고 다음에 다시 나트랑에 가게 되면 또 빈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을 하고 싶으며 다음여행에는 이번에 하지 않았던 다른 시간을 채워보고 싶습니다.
그럼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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