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시내투어 (포나가르사원, 나트랑 대성당, 롱선사, 담시장 )
벌써 마지막날 ....ㄸㄹ.... 시간이 왤케 빠른건지 ... 이제 오늘만 지나면 휘 가이드님이랑도 헤어져야 할시간이다 ...ㅠㅠ 힝
오늘은 마지막날이라 짐정리 후 체크아웃을 하고 12시에 휘가이드님과 로비에서 보기로 햇답니다 ~
생각보다 일찍 준비를 끝내어 오늘은 우리가 먼저 로비에서 휘 가이드님과 기사님을 기다렸지요
휘 가이드님이 저희 체크아웃을 도와 주시다가 문제가 생겼는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
부모님 방에 타월 하나가 없어졌다고 하더라구요 ... 흐음 .. 타월이 많이 있던것도 아닌데 쓰고 나서 옆으로 정리를 다 해두셨다고 한번더 확인 해달라고 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휘 가이드님이 개인사비로 타월 비용을 지불했다더라구요 ;;;;;;;;
금액이 아무리 적어도 좀 억울해서 .....마침 오빠가 부모님방에 샤워기 필터기를 두고와서 확인 좀 해달라고 연락 했더니 타월이 모두 있다고 하더라구요
호텔 측도 마침 본인쪽에서 확인이 잘못되었다고 저희한테는 바로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
근데 정작 돈을 지불한 휘 가이드님한테는 인상을 찌푸리며 뭐라 뭐라 하시는데 ... 괜히 옆에 있는 저희가 다 민망하고 죄송한 맘이 생기더라구요 .. :(
잘못한쪽은 호텔인데 ...힝 무튼 돈도 다시 환불 받꼬 다시 마지막날 기분좋게 출발 !!!
오늘은 호텔을 나와 현지식 점심을 먹꼬 시내투어를 끝으로 나트랑 여행을 마무리 하기로 했답니다 ♡??
댓글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