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이 우리 가족의 첫 해외여행이라 걱정과 설레임으로
베트남에 도착했는데 친절한 쭝용가이드님이 기다리고 계셨다
첫 날은 밤늦게 도착해서 공항 근처 숙소로 바로 이동했다.
이튿날, 우리는 양떼목장과 포도농장, 그리고 판랑사막을 갔다
특히 판랑사막에서의 썰매 타기는 정말 잊을 수 없을만큼
재미있었다.
다음 날, 호핑투어를 가면서 탔던 스피드보트는 너무나
신이나서 아이마냥 환호성을 질렀다.
이틀을 머물렀던 다이아몬드베이 호텔의 야경은 환상적이었고 조식도 괜찮았다.
이번 여행 많이 걱정스러웠는데 쭝용가이드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우리를 대해주셨고 특히 사진을 찍는 기술이 예술이셨다
다음에 또 베트남을 간다면 꼭 다시 만나고 싶은 분이다.
우리 가족의 첫 여행은 가이드맨을 만나서 넘넘 행복했다!!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