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떠나는 베트남여행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파여행들뜬마음으로 인천공항으로 출발~
비행기를 타고 하노이공항에 도착해서 가이드맨 순수님이 우리를 반겨주시네요
베트남 국수를 맛있게 먹고 가는도중 5시간30분정도 걸리면서 계단식으로된 논밭을보고 놀랐어요
일일이 사람이 수동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았다
사파사람들의 삶을 느낄수가 있었다 고온지대라 꼬불꼬불한 길을 가면서 우리나라에 강원도같은 느낌도 들었다
사파에 도착해서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둘째날은 날씨가 안 좋아서 일정을 바꿔서 자연과 동화속에 나오는듯한
깟깟마을에서 손으로 직접 천을 짜면서 염색도 드리는 공정에 나이많은 어르신이 돋보기도 끼면서 일을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셋째날은 판시판(3,143m) 최고봉산을 갔다 날씨가 우리를 반겨주듯이 맑은 하늘과 3대가 덕을 쌓아지만 볼수 있다는것을 볼수
있어 너무 좋았고 가이드맨 순수님에 리더로 좋은 풍경과 소중한 추억과 사진으로 간직할수 있도록 해준 덕분에 잘 볼수 있었다
마지막날까지 하노이공항에 도착해서 끝까지 가이드맨 순수님에 배려로 무사히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또 베트남여행을 간다면 가이드맨을 다시 이용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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