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베트남 명절)인지 모르고 신청해서 걱정했는데 결론적으로 저희 가족은 매우매우 만족했습니다!!
사파3일, 하노이1일 일정이었습니다.
명절이라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사파에서 어딜 가든 줄도 없고 사람도 없고 한적해서 여유있게 관광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이 한국말을 매우 잘 하셔서 대화도 문제 없이 하고 가는 곳 마다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식당도 맛있는 곳 찾아주시고 쇼핑도 저희가 원할 때 하게 해주셔서 편하게 다녔습니다. 단체 패키지와 비교가 안되게 좋았습니다^^
가이드님이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예쁜 사진 추억 많이 남겼습니다. 특히 깟깟마을 전통 옷 체험은 가족 모두가 좋아했습니다. 사파 가시는 분들 꼭 해보세요!
사파가 안개도시로 유명한데 저희가 갔을 때는 날씨가 무척 맑았습니다.
우충성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 가족 첫 베트남여행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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