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다녀온지 한달이 넘었는데 정신없이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5명 아저씨 끼리'하노이 도착, 우리를 반기는 사람은 밝은 미소의 현지 가이드 프엉이다. 능숙한 한국어 실력에 한국인인 줄 알았다.
베트남에서의 첫끼! 역시 베트남은 쌀국수지! 나는 평생 처음으로 쌀국수를 아주 맛있게 먹었다.
첫날이라 여유롭게 보내고
둘째 날 하노이 시티 투어 시작
다음날은 닌빈 짱안 이동
우외... 역시 육지 하롱베이 라고 ....
셋째 날 하롱베이 전망대...
진짜 이번 여행은 날씨도 좋고 음식도 다 맛있고 너무 좋았다.
까탈스러운 아저씨 5섯 명을 항상 웃는 얼굴로 세심하게 배려하고, 꼼꼼한 일처리로 함께하는 일정 내내 아무 걱정 없는 마음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일정 내내 고맙고 감사했어요!언젠가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하노이-닌빈 짱안-하롱베이!다음 여행에도 가이드맨을 이용하고 프엉의 가이드라면 좋겠다. 누군가 베트남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추천해 주고 싶다.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기분 좋은 피곤함에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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