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가시는 분들 참고 하세용~~(참고가 될란가 ㅠㅠ)
블러그 첨 해봄. 제가 여행 다녀온 느낌점 적는 기분임.(이해 해 주세용)
-1/29일(목) - 1일차
집 출발(오전6시) -> 김해공항 도착(07시) -> 국제선 추차하고 티케팅 완료(혹시 몰라서 바이오등록 함)
요즘 출국장 사람들이 많아서 도착과 동시에 등록함(향후 5년간 사용가능)
뱅기(비행기) 출발시간이 10시35분이라서 여유 있게 도착함.
김해공항 출발(고고씽~~~)
맛있는 기내식(2종류)도 먹고, 와인도 한잔(여러잔~~ㅋㅋ, 해롱해롱~~)마시고, 영화도 보고~~
어느듯 하노이 도착~~ 날씨가 흐림~~~ ㅠㅠ
역시나 기대감 적중. 입국심사 후덜덜~~~
머리부터 발끝까지 땀 주르륵~~~(후덥지급 한 날씨). 약 1시간 소요 ㅠㅠ 통과~~ (사진찍을 기분 아님 ㅠㅠ)
저 멀리서 보이는 건 패스트트랙 사람들~~~ 슝~~ 고고씽~~ 역시 머니가 최고인가~~ ㅋㅋ
그러나. 케리어 가방 찾는데 시간 걸림. 비슷하게 입국장 나옴.
울 가족을 기다리는 가이드맨 충성님 찾아 찾아 삼만리~~ (어디 계실까~~)
충성님은 1시간전 부터 하노이 노이바다공항에서 저희 가족(8인)을 기다리고 계신 충성님~~ 어디 계셔~~
멋져 멋져 부러~~~
드뎌~~ 가이드맨 충성님 상봉.(첨 볼때 한국사람 인줄~~ 한국말 한국사람 보다 더 잘함.)
간단히 인사후(신짜오~~) 전용차 타고(리무진 빠스~~~)
하노이 숙소로 출발~~ (서머셋그랜드-2박) - 약1시간거리)
체크인 후 울 가족 여행 첫 시작~~(오후 4경) ~~ 바쁘다 바뻐~~
자~~ 지금 부터 여행 시~~~~작~~~~ 고고씽~~~
- 장띠엔 아이스크림 가게(Tràng Tiền Ice Cream)
하노이를 대표하는, 아니 베트남을 대표하는 곳이라고 함.
콘컵 과 막대아이스크림 두종류(두리안맛 - 코코넛 맛)
막대아이스크림 선택 - 저는 두리안맛 도전 (맛있는뎅~~약간 호불호 갈림)
저는 역시 한국 아이스크림 젤 쪼아~~(비비꼬인거 ㅋㅋ)
- 하노이 2층 버스투어
하노이 구/신시가지 베트남 거리 봄.
2층에 자리 잡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고고씽~~~
버스 탄 시간대가 베트남에선 퇴근시간 대라 차와 오토바이 엄청 많음
오토바이 곡예 운전에 감동.(배민족 보다 더 잘함)
2층 단점(귀,코,목 아파요~~ 마스크 착용 - 배기가스 심함)
하노이 명물중 한가지 ~~~ (교통체중 - 서울 출퇴근시간 똑같음 )
밤 투어 야경 최고~~~~
금강산도 식후경 배가 고파요~~ 저녁 먹으로 가용~~~
현지 찐맛집! 으로 고고씽~~
- 석식 : 목비(베트남 쌈밥 외 야채요리)
배가 고파서 모두들 허겁지겁 맛나게 잘 먹음.(패키지 때랑 음식 완죤 다름~~~)
(음식점에서 나오는 물티슈 사용시 추가요금 발생함. 주의~~~)
1일차 일정 마무리 충성님~~ 감솽~~
호텔 귀가 후 야식 타~~~임~~~(소쭈 랑 컵라맨 - 국산 들고감 ㅋㅋ)
사요나라~~~(쿨 쿨~~~~) - 첫번째 밤을 보내며~~~
-1/30일(금) - 2일차 요시땅~~~~
호텔에서 바라본 아침 전경
조용한 아침. 아니~~ 오토바이 경적 소리( 빵빵빵빵빵)에 잠에서 깸~~~
10시 투어 시작인 관계로 시간 많음
호텔 조식 타임~~(음식 다 맛있음. 강추~~~)
전날 음주로 인해 해장 해야됨.
저는 갠 적으로 쌀국수 최고~~~ 따봉~~~(토핑 2가지 - 닭고기/소고기)
궁물~~~이 끝내쬬요~~~(두그릇 먹음) - 사진이 없넹 ㅠㅠ
조식 먹고 가벼운 운동~~~(탁구,당구,수영등등~~)
배도 부르고 2일차 요시땅~~~ 출발~~
씬짜오~~~(충성님과 인사~~) 자~~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 문묘
베트남 최초의 대학교 국자감 이라고 하네요.
(베트남 10만동 지페의 그곳!)
- 기찻길카페
시간 촉박 ~~ 늦으면 못 들어감. 그래도 가이드님이 예약을 해서리 무사히 자리 잡음.
션~~한 음료 한잔 캬~~~~
저 멀리서 뿌뿌~~~ 소리~~~
(호치민행 열차가 곧 도착 합니다 - 하노이에서 호치민 까지 약 16시간 완행열차~~)
스릴 만점. 무서버~~~(다치지 않케 )
밥 먹은지 얼마 되지 않는데 또~~ 배고픔.
밥 먹으러 가장~~~~
- 중식
꽌넴(원조하노이분짜, 전통넴 - CNN 방송 맛집) - 찐짜 맛집 , 대박~~
울 조카는 혼자서 무한리필 먹음 ㅋㅋㅋ
튀김해물만두 굿~~ (빨리 먹다 입 천장 다 까짐~~~)
아쉬움을 뒤로 하고 디저트 먹으로 고고~~
- 에그커피(베트남 역사와 전통을 지닌 1946년 3대째 그때 그자리~~~)
커피 맛~~~ 음~~~~ 한번 드셔봐~~~ (전 믹스가 최공~~ ㅋㅋ)
- 호안끼엠 호수 내 응옥썬 사원
맛난 음식, 맛난 커피 앤 음료 잔뜩 먹어서 소화 시킬겸 산책함.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내 응옥썬 사당에는 전설 속 영물로 추앙받는 거대한 자라(거북) 박제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13세기 몽골 침략을 막아낸 레 러이 황제에게 보검을 돌려준 전설의 자라로, 200년 넘게 살았다고 전해지며 1967년
숨진 대형 자라가 사당 내에 박제로 보존되어, 하노이의 문화적, 정신적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 36거리, 구시가지
시간적 여유가 많으면 걸어서 천천히 구경 하면 좋은곳.
시간 없으면 스트릿카 전동차 타고 고고씽~~~ 부릉~ 부릉~~
시원한 바람 맞으며 역시나 오토바이 곡예운전, 경적음 소리 ~~~ 굿~(귀가 멍멍거림~~)
36거리 답게 요리~ 조리~ 골목길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 보는 느낌)
- 성요셉 성당
전동차 타고 도착 - 웅장함(입이 벌어짐 - 파리 들어갈수 있음 ㅋㅋ)
하노이 성요셉 성당은 1886년 프랑스 식민지 시절 지어진 곳. 아픈 역사가 있는 명소
파리의 노트르담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듬.
여기저기 구경하다 보니 또~~ 배가 고파옴. (배속에 거지 몇마리~~ㅋㅋ)
부랴부랴 리무진 타고 고고~~~ 맛집으로~~~ 가즈아~~~
- 석식
MAMMOM(맘맘) 레스토랑(베트남 가정식 정통요리)
어머니의 손맛을 표방한 정통 베트남 음식, 세련된 인테리어, 하노이 맛집.
배도 부르니 또 갑봅세다~~~ 어디로~~~ 야시장~~~ 고고~~
(충성님 지송요~~ 너무 힘들지요. 8인가족 데꼬 다니신다고~~~ 다리도 아프고, 입도 아프고~~)
(다음날 들은 이야기인데 야시장 투어 후 숙소에서 뻗었다고 함.)
- 하노이 야시장 투어
전 세계 사람 여기 다 모였네~~ 많타 많어~~ (손잡고 다니기. 아그들 이자뿐다~~ 조심)
여기는 없는거 빼고 다 있네~~ 입이 쩍~~~
야시장에서 파는 음식은 위생이 안좋다고 함. 먹기리 패스~~~(충성님 말 잘들음 ㅋㅋ)
야시장의 아쉬움을 달래며~~
무거운 발거음으로 리무진에 올라타서 숙소로 귀가~~ ㅠㅠ(힘들다. 집 나오면 개고생인가~~ ㅋㅋ)
숙소 도착 - 오늘도 어김없이 야식 타임~~~(베트남 맥주에 라맨~~~ 캬~~)
하노이 숙소에서 바라본 밤 야경~~~
사요나라~~~(쿨 쿨~~~~) - 두번째 밤을 보내며~~~
-1/31일(토) - 3일차
하노이 서머셋그랜드 2박 잘 쉬고 갑니다~~~
오늘은 하롱베이 가는 날~~ 고고~~
어김없이
조식 타임(또 먹어도 맛있음. 희한하네~~~ )
저는 오늘도 쌀국수 두그릇~~~ 뚝딱~~~(해장에는 굿~~)
하노이에서 하롱베이로 이동(약 3시간이상 소요) - 고속도로 생겨서 그나마 다행.
하노이 시가지 통과 -> 고속도로 올리기 까지 막힘(울나라 만남의광장 수준)
-> 지나가다 보면 들판에 공동묘지 있음(신기함) - 난중에 가이드님께 물어보삼
-> 다들 피곤한지 차안은 조용함 -> 우리 충성님은 열심히 설명중(본업에 충실함)
-> 이래 저래 하다보니 휴게소도 들리고 -> 멀리 하롱베이 섬들이 보임 -> 하롱베이 도착 했는데~~~
하노이랑 다른 느낌(조용함) - 가이드님 왈 하노이는 365일 관광지 / 하롱베이는 여름 휴양지 라로 함
고속도로 시원하게~~ 뻥~~~ 뚤림. 저 멀리 보이는 높은 빌딩 - 하롱베이 시타딘마리나 호~텔~~
- 하롱베이 유람선 투어
단독 유람선 투어 캬~~~ 독배 우리만 타는 배~~ 넘 조앙~~
- 중식
선상 씨푸드~~ 다름바리회, 게, 새우 등등 각종 해산물 파티~~ 여기에 소맥 한잔 캬~~~
세상 부러운게 없네~~ ㅋㅋ. 지상낙원이 따로 없네~~~
우리 충성님께서 과일 선물로 주셔서 맛나게 후식도 먹음.(망고 사진 뿜~~ 지송혀요~~)
- 티톱섬(Ti Top Island, 띠똡섬)
유래 - 1962년 호치민 전 주석이 러시아의 우주비행사 게르만 티토브(Gherman Titov)와 함께
이 섬을 방문한 것을 기념하여 그의 이름을 따서 '티톱섬'이라함.
전망대 (360도 파노라마 뷰) - 약 400개 이상의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약 10~15분 소요) 하롱베이의 수많은 바위섬 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최고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음.
(주의 - 진짜 힘듬. 허벅지/종아리 튼튼한사람만 가세요. 담날 알 배김. ㅠㅠ)
해변 (Ti Top Beach): 섬 아래쪽에는 초승달 모양의 작고 아름다운 백사장 해변이 있어
수영이나 해수욕을 즐길 수 있음.
- 루온동굴&원숭이섬
베트남 하롱베이의 대표 관광지로, 크루즈에서 대나무(뱀부)보트나 카약으로 ‘바위 아래로 낮게 뚫린 통로’를 통과해 안쪽의 조용한 라군(호수 같은 공간)까지 들어가는 체험형 동굴. 원숭이가 바위에 앉아 있다고 함.
전통 삼판배 타고 고고~~~ 우짜노~~ 썰물(물이빠져 나감)때라서 동굴안으로 들어가지 못함.ㅠㅠ
배가 땅 바닥에 부딫힘. 옆에 카약타는 분들도 바닥에 부딪힘.
우리 배가 갔을때 1시간 전에 들어갓던 배는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함. ㅠㅠ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
- 승솟동굴
하롱베이에서 가장 큰 석회암 동굴.(울나라 강원도 환선굴)
유람선 타고~` 통통배 타고~~ 등산도 하고~~ 동굴탐험도 하고~~ (원숭이 못봐서 아쉬움. 담에 꼭~~~)
하롱베이 바다에 없는 3가지 아시나요~~~(궁금해~ 궁금하면 오백원~~ ㅋㅋ) - 가이드님 왈~~~
정답 1. 파도(섬들이 많아서 높은 파도가 없다)
2. 갈매기(독수리가 잡아먹음)
3. 염분(저염분. 바닷물이 짜지 않타 - 먹어보지 않음)
유람선 투어를 마치고~~~~ (기회가 되면 배에서 1박도 좋을듯~~~~)
맛난 저녁 먹기 전 하롱베이 재래시장 투어(울나라 농수산물)
딴거 사지 마시고 가이드님 소개해준 곳 건망고외 사가세요.(저렴하고, 맛 보장~~~ 꼭~~ 딴데서 사지 마시공)
전동카 타고 션~~하게 하롱베이 시가지 드라이브~~~ 부~~~릉~~~(개발이 한참이라 공사하는데가 많음)
하롱베이 케이블카~~~ 대단해요~~~
- 2016년 개통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크고 높은 케이블카로 기네스북에 등재.
- 최대 230명 탑승 가능한 2층 구조의 대형 케이블카
- 썬 휠 관람차는 최고 해발 215m까지 올라가 하롱베이의 파노라마 뷰
전통카 타고~~ 쓩~~ 밥 먹으로 고고~~
- 석식 : 한식(오삼제육+야채쌈+된장찌개)
역시 한국사람은 이때 쯤 한식 무그야 됨~~~ 맛나부러~~~
- 식후 하롱베이 야시장 투어
하노이 보다 엄청~~~작음. 진짜 작음. 병아리 눈물 만함.
가격은 하롱이 더~~~ 쌈. 여기서 옷가지 많이 구입 함. 한국 돈 받음.
- 숙소 도착
하롱베이 시타딘마리나-1박
시티뷰~~~는 있는데~~~ 옆에서 밤이 새도록 공사함. 잠도 안자고~~~
아그들은 수영장에서 물놀이 함.
마지막밤 아쉬움을 달래려면~~ 머다 ~~ 야식 타임~~ㅋㅋ
편의점에서 국산 참이슬 + 맥주 + 컵라면 -> 맛나게 먹음~~~~
사요나라~~~(쿨 쿨~~~~) - 세번째 밤을 보내며~~~
하롱베이 숙소 야경 굿~~~
-2/1(일) - 4일차
벌써~~~ 마지막 일정 ㅠㅠ(아쉬움~~) 시간이 넘 빨리 감. 더 있고 싶은데~~~(로또 걸리면 생각 해봄)
어김없이 조식 타임~~(여기도 다 맛있음)
전날 과음도 안했는데 저는 쌀국수 1그릇 뚝딱~~~ (점심을 일찍 먹어야 되서 간단히 식사함)
11시 체크 아웃 이어서 후다닥~~~~
- 중식 (호텔 인근)
파인애플 볶음밥 맛집(조식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다 못먹음~~~ ㅠㅠ)
바나나꽃 샐러드는 처음인데 아삭하기도 하고 쫄깃 하기도 하고 식감 좋음.
- 잉어카페
하롱베이 떠나기전~~~
하롱베이 앞 바다를 품은 라이트하우스카페 가야 한느데 하필이면 공사중으로 못감.
그 대신~~~
잉어카페에서 커피 한잔 콜~~~ 잉어 진짜 많음. 먹이 주다가 놀람. 바글바글~~~
귀여운 고양이 2마리도 있음(한마리 핑크색으로 염색함)
아쉬움을 달래며 하롱베이여 안녕~~~(현재 하롱베이 공항 건설중. 향후 착공 되면 여름 휴양지로 놀러 와양징~~)
하노이로 돌아오는 길 울 막둥이가 급체 해서 놀람.(식음땀 줄줄~~) 울 가이드님 비상약 먹고 속 비움~~
다행히도 여행 마지막날이어서 ㅠㅠ (여행중 비상약은 필수~~~)
- 롯데마트 쇼핑
와~~ 대박~~~
하노이 야시장에서 본 사람들 여기 다 모였음.
우리도 간단히 쌀꺼 사고 구입함.(쇼핑팩에 정리하고~~~ 생각지도 않았음. ㅠㅠ ) -
사진이 이것 빡에 없음~~~ 금부치는 안삼~~
- 마사지
3박5일 여행 한다고 피곤들 한데 피로를 풀어주는 전신마사지 굿~~~~
맛사지 받으면서 혼남.(코 골고 잔다고~~~ㅋㅋ)
베트남에서 마지막으로 먹는 음식이라 생각하니 넘 아쉽넹~~~
강호동 인생맛집 이라 카니 함 먹어 보세~~~ 진짜인가~~~
- 석식 : 꽝안응온(신서유기 강호동 인생맛집) - 미슐랭 맛집
마지막 만찬은~~
반쎄오
(쌀가루 반죽에 각종 채소, 해산물 등을 넣고 반달 모양으로 접어 먹는 베트남식 부침개다)
헐~~~ 말이 필요 업네~~
인정~~ 인정~~~
베트남에서 먹었던것 중 최고~~~ 기가 차고 혀가 차고 코가 막히고~~~ 한마디로 기똥차다~~~
맛 평가 못함(직접 와서 먹어 보슈~~~)
저녁식사 후 공항으로 가면 이제 여행 끝..!
헤어지는 순간까지 충성~~ 가이드님이 너무 잘 챙겨주셨서 감솨 합니다.
3박 5일 너무 알차고 재미있었구요.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갑니다~~~
가이드맨으로 예약하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했어요!(패키지면 이런 여행 하지도 못함)
다음 여행때 또~~만나요~~~
공항도착~~~ㅠㅠ(공항에 오면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포즈~~노숙자~~~)
이상 여행 후기 끝입니다~~!
PS. 액체류(100미리 이상은 수화물로 붙이세요)
마트에서 산 액체류(소스외) 입국 심사때 들고 타서 다 빼앗김. ㅠㅠ
여행은 갈때는 막상 설레고, 즐겁고, 신나고 하지만 끝날때쯤이면 먼가 아쉬움만 남넹~~~
울 가족 즐거운 여행 무사히 다녀와서 넘 좋아요~~~~
담에 또~~~~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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