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환갑여행을 가기고 하고 무작정 돈을 모았다.
3년간의 모금을 마치고 여행지를 정하느라 갑론을박이 있었고
최종 요즘 핫한 사파를 가기로 하고 하롱베이를 추가하기로 했다
4박6일간의 럭셜리 여행 일정은 패키지에 따르나 장소나 음식은 우리맘대로..
부산에서 출발한 나는 서울친구들이 오기를 기다렸다
공항근처를 둘러보며 하노이를 느끼며
1시간을 넘게 기다린 끝에 완전체가 되었다.
배가 고프니 베트남의 최고음식인 쌀국수를 먹어러 가야지...고수를 덤뿍 넣은.
한그릇 뚝딱했다.
6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사파..안개의 도시라고 했다...
자욱한 안개가 우리를 맞이해줬다
다음날 3대가 덕을 쌓아야 볼수 있다는 판시판 정상을 트램을 타고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으로.
가서 보고 느끼시라고 사진은 딱 한장만..
사파에서 2박을 하면서 깟깟마을, 하노이에사 사파까지 거리가 있어 사파에만 2박3일이나 3박4일만
있으면서 관광을 해도 좋을듯..
하노이로 돌아와 하루를 보내고 하롱베이로 향한다.
그 붐비던 곳이 사늘한 느낌이 든다..사파로 다 옮겨가는 중인가??
하롱베이 해넘이
마지막날 둘러본 문묘(국자감)..교육을 향한 열정은 한국이나 베트남이나..
비도 내렸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부산의 야경과 여명
여행중 일정이 자주 바뀌어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해주신 가이드맨 직원분들.
우리를 무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가이드 순수님
(우리 모두 감기로 콜록거리니 돌아오는 길에 약국에 들러 감기약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