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 4박6일 하노이+사파 여행을 다녀오며... (2026년 1월17일~22일)
인천공항에서 - 하노이 까지 5시간30분 비행후, 하노이공항 에서 다시 5~6시간쯤 차를 타고
사파에 도착 했음... 다소 긴 이동시간 이었지만 사파에 도착 하니 피곤함도 무력화 시키듯 다른 세상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음...
숙소도 좋았소, 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너무 좋아 하는데 숙소 바로 앞에서 부터
샵이 엄청 많아 편하고,저렴히 잘받았음! 특히 관광,휴양지 여서 직원분들 친절하고 언어 소통도 무리 없이
진행 되었음..
다낭,푸꾸옥등 베트남 여러 곳을 여행 하였는데 사파는 또 다른 매력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다녀 오고싶음!
사파는 소수민족 기억이 많이 남았고, 대부분 친절하고 따뜻하게 반겨 주었음..(이색적인 풍경도 좋았음)
사파에서 3박을 하고 다시 하노이로 넘어와 시내 투어와 하롱베이 다녀옴!
하노이는 베트남 수도인 만큼 생각보다 많이 발전되 있었고 음식 또한 깔끔하고 굉장히 맛이 있었음(분짜,반쎄오등)
마지막 코스로 하롱베이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경이롭고 웅장함 그자체, 죽기전에
꼭 한번은 가야 할것 같습니다!(역시 대륙의 인파답게 중국,인도 사람이 엄청 많았고 세치기,담배등 불쾌함 --)
오랜만에 직원들과 색다른 경험과 이동할때나 투어시 저희만 따로 움직여서 너무 좋았고, 공항에서 부터
밝은 미소로 언제나 친절히 안내해주신 "순수ms투언" 가이드님 때문에 여행이 두세배 더 즐거웠습니다..
가는 곳마다 성심껏 안내해 주시고, 트레킹 포함 항상 한발자욱 앞에서 챙겨 주셔서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또한 이번 여행을 통해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는데 가족,모임등 가이드맨을 통해 더욱더 즐거운 여행이
될거 같아 벌써 부터 여행이 기다려 지고 기대가 됩니다!(기사님도 항상 밝은 얼굴로 고생 하셨습니다)
순수ms투언 가이드님 항상 건강 하시고, 또 기회가 된다면 즐거운 여행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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