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날짜:2026년 1월 1일~5일
2)인원:4명
사파현지여행사를 찾던중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문의하고 계약금 22만원입금하고 항공권예약, 호텔예약후 설레이는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공항픽업 후 베트남쌀국수 맛집에서 맛있게 점심먹고 사파로 이동중 구운 옥수수 사주시고 4명이서 12인승타고 이동했습니다.
기사님계시고 한국어 능통하신 가이드계시고
사파에 도착하니 사람도 엄청많고, 차도 엄청많았습니다. 차가 많아서 사파시내는 외부에서 온 차는 출입이 안된다고...그래서 택시 7인승 또는 12인승 또는 25인승택시까지 이용하면서 4일간 여행을 했습니다.
호텔은 가이드맨의 추천으로 KK호텔예약했는데 1층도 로비(땅) 15층도 로비(땅)..그 처럼 완전경사도가 있는곳에 호텔이있었습니다.
조식이 맛있습니다.
매일 거의 같지만 몆가지는 다른 매뉴들이 나왔습니다. 또 직원이 잠자리는 불편함이 없는지, 조식맛은 어떤지 식사하는데 파악도 하시고 뭔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가이드의 친절한 설명과 포토존에서의 사진도 적극적으로 찍어주셨습니다.
사진도 찍어보신분 같이 작품사진으로 인생샷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끼리도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몆백장되는 사진을 가이드님이 찍어주셨습니다.
보통 동남아여행시 고추장.컵라면 같은것을 가져가서 먹는데...
식사때 가는 식당마다 푸짐하고도 맛있는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못먹거나 거북스러운 음식은 하나도 없었고 우리 일행모두는 여행때 이렇게 맛있게 그리고 정갈하게 나오는 음식들이 처음이라고 감탄했습니다.
잔뜩 흐리거나 안개 그리고 구슬비가 계속와서 멀리 산들의 풍광은 못 봤지만, 최상의 대접을 받은 느낌의 여행을 하게됨을 가이드맨에게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서 먹는것 넉넉하게 드리라고 하셨다고...감사합니다.
음식이며 차량 또 가이드님 모두 완벽한 여행일정을 짜주시고 또 안내해주신 가이드맨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 하롱베이 여행때 또 이용하겠습니다.
그리고 누가 베트남간다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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