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 01.05
새해 첫날부터 여행 시작했습니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13인 단체 여행 다녀왔어요~
신랑 남매부부들과 저희 어린 초딩 아들과 함께요~
날씨가 물놀이는 할수없는 날씨여서 아이는 왜 물놀이안하냐고 했지만 관광하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날씨였어요~
16~ 22도 까지였던거 같아요~
낮에는 반팔입어도 될장도였구요~
전반적인 여행은 너무 좋았고
그게좋았던 기본이유는 우리 "루안" 가이드님~~~~~~~
정말 다들 칭찬 일색이었고 재미있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마사지할때 저희아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루안가이드님을 만나게 해주신 가이드맨 감사드려요~
처음 공항에서부터 마지막 떠날때까지 공항까지 함께 해주셔서
무사히 비행기타고 한국으로 올수 있었습니다~
13인 단체는 처음이라 눈앞이 막막했는데 너무 너무 즐거운 여행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단체사진도 꼼꼼히 잘 찍어주시고 맛집, 마사지 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큰일났다고 마사지 너무 좋아서 중독된다하시고요 ㅋㅋ
저도 고퀄 마사지에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특히 마지막 맛집..... 너무너무 맛있어요~~~~~~ 사진으로 담을수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주신 가이드맨과 루안가이드님~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가이드맨 3번째였는데 어디든 가이드맨이 있다면 계속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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