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12/25 프엉 가이드님과 함께한 대가족여행.
저희는 9살 막내부터 시작해서
초등학생, 중학생, 30대 40대 그리고 70대 부모님까지 계신 연령층이 다양한 대가족여행이었습니다.
모두 다 같이 모인 첫 여행이다보니, 신중하고 또
신중할수 밖에 없었어요.
걱정반 설렘반을 안고 베트남에 도착하였습니다.
프엉가이드님을 만나 눈 녹듯 사르르 사라졌습니다.
예쁘고, 한국말을 정말 잘하시는 프엉가이드님!!!
베트남에 첫 방문하여 궁금한게 많은 아이들.
쉬지않고 질문 하는 아이들.
프엉 가이드님께서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사람이 많을것 같으면 다음코스 먼저 진행하면서
시간계산까지 해주시고, 시장에서는 가격흥정을
도맡아 주시며,
여행을 싫어하시는 아버지와, 여행을 많이 다니셔서 까다로우신 어머니까지 맞춤형 케어로
가족 모두가 감동여행이었습니다!!!
프엉가이드님과 정이 많이 들어서
가족 모두 아쉬운 마지막날이었습니다 ???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가이드맨에 보물같은 분이네요!!!
프엉 가이드님을 만나 패키지에 대한 안좋은 인식도 바뀌고, 베트남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행복한 여행을 함께 동행해주셔서,
이 글을 통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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