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13일 까지
가이드맨투어 가이드콜라씨의 리드로 고교동창 6명이 아주 편안하고 즐거고 행복한 여행이되었습니다
6명의 단독투어 이어서 단독차량으로 한국말도 잘하시고 젊은분이어서 체력도 좋고
가는곳마다 동행하며 사진도 잘찍어주시고 특히 닌빈의 전망대 460개의 계단도 함께 동행하며
성실히 함께하는 콜라씨에게 감사하다는 말을하고 싶습니다
싸파에서는 추운날씨에서도 마다않고 이른시간부터숙소에와서 대기하며 우리에게 삼촌삼촌 하며 투어를 시작하고 워리다리에서는 콜라도 무서워하면서도 쫒아다니여 사진찍어주며 잘 리드해주는것이 믿음직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국적인 소수민속마을 깟깟마을에서는 주의할점으로는 마을로 내려가는 길목의 상점들에는 물건들의 가격은 묻는것은 절대로 안된다고 물어보면 사야한다고 안그러면 상점주인들이 화를내고 심지어는 욕을한다고 꼭 살게아느면 물어보지말라고 주의를 줘서 봉변을 당하지도 않아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일정이 빡빡함에도 불구하고 야시장투어와 장거리 이동으로 피곤할테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웃음을 잃지안고 최서을 다해 응대해추는 콜라씨 너무고마웠어요
다음 베트남여행도 가이드맨을 통해서 해야겠습니다
콜라 가이드 건강하시고 가족들 행복하게 지내세요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