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29 ~ 12/2 까지 가이드맨과 함께한 사파&하노이 여행입니다.
코로나 전부터 사파를 너무 가고 싶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못가고 어찌 하다보니 이제서 다녀 오게 되었네요.
가이드맨과 함께 하여 편안한 여행이 되었어요.
어느나라를 가던 교통편이 제일 문제인데 그걸 쉽게 해결을 해주었고요.
복잡한 공항에서 불편함 없이 가이드를 만나 간단한 점심을 먹고사파로 이동 했습니다.
엄마와 같이 가는 여행이라 돈이 들더라도 편안한 여행을 하는게 좋겠다 하여 선택했는데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이동시간이 길었던 만큼 그 만큼의 보람이 있었어요.
제가 갔을때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어쩜 이렇게 날씨가 좋을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쾌청한 하늘을 볼수가 있었네요. 이 좋은 날씨에 사파가 우리를 반겨주는구나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이 좋은 날씨에 판시판을 못간게 너무너무 아쉬울뿐 이었습니다.
깟깟마을에서 판시판 사진을 찍어 확대를 하여 봤는데도 잘 보이드라고요. 잘보이니 아쉬움이 더 컷고요 ㅠㅠ 판시판을 못본 나에게 다시 사파를 오라고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언젠가는 또 다시 방문하게 될꺼 같네요.
그리고 가이드맨에서 신경을 써주고 있다고 느꼈던 점이 식당에서 느껴지드라고요. 깔끔하고 음식 맛나고 현지식이지만 우리 입맛에 잘 맞은 식당으로 안내 해주셔서 3박 4일동안 너무 맛나게 잘 먹고 잘 지내다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모든 여행에 아쉬움이 남는거 같아요. 여행에 신경써주신 가이드맨 & 은영희가이드님 감사했고 언제나 행복한 나날들만 있으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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