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여행후기 글을 올리네요.~~ㅎㅎ
여행모임에서 2년 만에 베트남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는 하노이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 퓨어 여성 가이드님을 만나 여행을 시작... ~^.
역시 베트남은 쌀국수~ㅎㅎ
그런데 비가 여행 내내 와서 아쉬움 그래도 가이드님이 맛집과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한국 음식은 필수~ㅋ
베트남 전통 항아리 밥
닌빈은 정말 날씨만 좋았더라면 멋있는 풍경을 담았을 것 같네요.
항상 밝게 웃으시는 프엉가이드님 있었기에 짧은 일정이었지만 즐거웠었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 되면 프엉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프엉가이드님 강력 추천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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