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콜라와 함께 3박 4일 하노이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우리가족만을 위한 버스
고속도로에서는 느낄 수 없었지만 하노이 시내에 진입하는 순간 점점 많아지는 오토바이와 혼잡한 도로를 통해 담당 버스가 없었다면, 가까운 목적지도 가기 매우 어려웠을 것이고, 교통사고가 나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우리가족만을 위한 가이드맨 "콜라"
가이드맨 콜라와 함께 관광지를 다녀보니 가이드맨의 강력한 장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매를 하려는 상인과의 분쟁을 조정하고, 입장권이 필요한 곳들의 입장권 관리, 사진 찍기 좋은 곳 등을 함께 다니고, 단체사진을 많이 찍었고,
무엇보다도 관광 중 우리가족의 현황(체력, 호불호)에 맞춰 일정을 바꿀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가이드맨 "콜라"의 친절한 안내와 도움이 없었다면, 매우 힘든 여행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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