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 관광으로 큰마음 먹고 엄마와 세분의 이모님을 모시고, 저와 언니가 떠나는는 여행였습니다
저희 엄마는 베트남이 두번째지만 이모들은 베트남도 처음이지만 해외가 처음이였어요!
쇼셜에서만 보던 각서에 도장 안찍은걸 후회하면서 첫날 부터 넘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다 추억이네요.
공항에서 짐찾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죄송했는데 프엉가이드님이 웃는얼굴로 괜찮다며 반겨주셨어요.
저희는 바로 하롱베이로 가서 하루 쉬고 다음날 일정 시작이였습니다.
시내구경하면서 밥을먹고 야시장가서 구경하고 하루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날 하롱베이를 관광했습니다.
다들 너무 좋아해주셨어요.
너무 좋은 구경이였다고 하시더라구요.
날씨가 쌀쌀해서 걱정했는데 여행하기에는 딱좋은 날이였어요.
일정을 마치고 저녁 하노이로 이동해서 저녁을 먹고 숙소로 이동해 푹쉬고
다음날 하노이 시내를 관광하는 코스였습니다.
슬슬 이모님과 엄마가 힘들어하셔서 일정이 조율이 필요했는데 너무 편하게 프엉가이드님이 잘 조율 해주시더라구요
다들 한목소리 하시는 분들이라 정신이 없으셨을텐데 불편하지 않게 잘 맞춰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어요.
오히려 괜찮다며 저희를 위로해주셨어요. ㅋㅋㅋㅋ
** 현지가이드님이 있어서 여행하기 너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더 편안했어요.
궁금한것도 많은 제가 질문을 많이하는데도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친구랑 여행하는거 같았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또 인연이 되어 다시만나면 너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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