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님(이름은 불미스러운 일 있을까봐.. 밝히지 않겠으나...)!!
덕분에 너무나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베트남에 대하여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고
한국음식이 그리웠는데. 맛난 한국음식점도 소개해주는 등..
3박5일이 너무나 꿈 같이 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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