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세번째 가이드맨 이용인데요.
첫번째는 나달랏, 두번째는 다낭, 세번째는 호치민..
가이드를 잘만나야하는건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쓰여진 매너팁 외에 다른 곳에서도 팁 주라고합니다.
팁은 서비스에 만족했을때 주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ㅠ
노쇼핑인걸로 아는데 내가 안사면 그만이지만..
무슨 이상한 대나무 코코넛 상품 파는 곳 데려가고
(절대 행주 같은건 사지마세요.
그거 털 다 빠져서 저는 그냥 버렸어요.)
그리고 중간에 일정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안갔는데 갔다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는 느낌..?
증거사진 처럼 사진만 찍고 관광지가면 해설은 잘 안해주고 가이드님 사진을 찍으시는데 좀 바뻐 보이시더라고요.
예약자가 속상해해서 같이 갔던 제가 대신 글을 남겨요..
후기도 카페에 꼭 작성해달래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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