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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여행 후기_4월7일~11일_With 현진가이드

★★★★★
여행자 2026.04.12 조회 72

"출국전"

25년 여름휴가때 기획된 26년 장모님 칠순맞이 3대가족 12명의 해외여행 계획을 하였다.

출국 전까지 쉽지않은 과정이 있었다. 2번의 비행기표 취소, 상승된 항공료, 상승된 숙박비

상승된 환율에 고민이 많았다. 가족들과 상의후 결론은 다음은 또 언제가 될지 모른다. GO! 였다.

원래 계획일보다 하루 앞당겨 4월7일~11일 일정을 변경하고 항공권, 숙소를 예약 완료하고

우리 3대가족은 4월7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푸꾸옥으로 출발할 수 있었다.

"1일차"

푸꾸옥공항 11:30 도착

현진가이드님 만나 반가운 인사와 푸꾸옥도착 인증샷 이후 차량탑승하여 점심 쌀국수 먹으러 Go!

(출국 몇일전 현진가이드 배정받았고 현진가이드 여행후기 읽어보고 좋은 사람임을 느낄수 있었다.)

점심식사 후 전원 마사지 90분에 비행피로를 많이 날릴수 있었다.

캠비치 이동하여 시원한 음료 한잔과 멋진 사진을 남기고 숙소 체크인 후 잠시 휴식

저녁식사는 꼭 가보고 싶었던 Mr Seafood 에서 정말 맛있게 식사를 하고 소나시 야시장을 둘러본후

숙소 복귀했는데 현진가이드님의 선물 과일바구니 2개 감동이였고, 과일도 너무 맛있게 먹고 하루 일정을 마감했다.

"2일차"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호핑투어 시작 되는날~

어김없이 약속시간보다 훨신 빨리 오셔서 기다리고 있는 현진가이드 작은거 하나부터 챙길거 잘 알려줘서

투어때 불편함 1도 없이 잘 소화했다~

호핑투어 스냅샷/플라잉캠 포즈까지 하나하나 다 잡아줘서 사진도 정말 이쁘게 잘나왔고 물색도 너무 좋았다.

아이들이 지난 사이판 여행때 패러세일링에 좋은기억이 있어서 이번 호핑투어때 전원 패러세일링 진행했고

다들 모두 만족했고, 장인,장모님 패러세일링시 드론촬영 추가하여 동영상 찍었는데 정말 예쁘게 잘나와서

만족합니다. 강추합니다. 패러세일링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려서 스노쿨링을 짧게 해서 아쉬워 했었는데 남은

일정 생각해보니 체력 소모가 적어서 더 좋았던거 같다.

혼똔섬으로 이동해서 점심과 워터파크/테마파크 에서 신나게 놀고 케이블카 타고 썬셋타운으로 이동하여 키스브릿지

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휴식과 사진촬영 역시나 현진가이드 사진 찍는 기술이 좋다.~ㅎ ㅎ ㅎ

예약해둔 심포니쇼 관람장소 식당으로 이동하여 저녁식사와 함께 심포니쇼 관람했는데 진심 화려하고 좋았고

한번쯤은 꼭 경험해보실만한 공연이라 생각이 든다. 심포니쇼가 끝나고 원래 일정은 야시장/불꽃놀이쇼 구경이

있었는데 오늘하루 익사이팅하게 논 덕분에 바로 숙소로 향하고 2일차 일정을 마무리했다.

(가이드맨에 투어예약을 한 또하나의 장점이다 일정중 추가/취소 는 상의후 언제든 가능하다는것!)

패러세일링

"3일차"

사파리/그랜드월드

어김없이 약속시간보다 일찍 와서 대기하고 있는 차량 오늘 현진 가이드는 사파리 근방에서 합류예정!

현진가이드 집이 사파리 근처이다 보니 전날 양해를 구했었고 우리는 흔쾌히 승낙했다.

현진 가이드 합류할때 가족이 합류한것처럼 모두들 기뻐해서 놀랐다. 얘들이 너무 좋아한다.

사파리는 나 어릴적 자연농원 몇번 갔던 기억이 있다. 기대하며 사파리 대기줄을 기다리며 탑승하여

사파리 구경을 한다. 사파리는 넓었고 동물도 많았다. 활기차게 움직이는 동물이 몇 안되서 아쉬웠다.

호랑이,사자가 뛰어다니는 그림을 상상했었었는데....ㅋㅋㅋ

하지만 동물원에서 코끼리/기린 먹이주는 체험같은건 너무 좋아라 했던 장인/장모님도 신기해 하시면서

먹이를주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여기서도 역시나 우리의 현진가이드 하나하나 설명도 잘해주고 복잡할것

만 같았던 사파리를 함께 동행해줘서 쉽게 즐겼다.

이후 빈원더스 이동하여 테마파크/아쿠아리움 을 즐겼다. 워터파크는 전날 이용해서 패스~

많은 걸음을 걷고 베트남음식에 힘들어하던 우리가족에게 기쁜소식 오늘 저녁 메뉴는 삼겹살/김치찌개

모두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는 눈치다. 결과는 두둥~ 가족들의 표정이 모두 환하게 바뀌고, 말수도

엄청나게 늘었다. ㅋㅋㅋ 이럴수가 음식 하나에 이런 변화가 생기다니 삼겹살이 구어져 나오기전 김치찌개

에 밥한그릇씩을 다 비우고 배를채워 고기를 추가로 먹지를 않았다. 우와 한식이 정말 그리웠나보다.

든든하게 기분까지 업시킨후 그랜드월드 스팟을 버기카로 돌아다니며 촬영과 구경을 했고, 딘화쇼 시간이

되어 관람하러 들어갔다. 솔직히 딘화쇼는 패스해도 될것같다. 다들 피곤해하여 그랜드월드 분수쇼 패스하고

일찍 숙소로 복귀하였다.

"4일차"

여행 마지막날이다. 언제나 그렇지만 즐겁게 보낸 여행은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

12시 체크아웃 전까지 짐도싸고 리조트 주변도 돌아다녀 보고 이곳 저곳을 담아가보려 눈을 돌려본다.

체크아웃 시간이 가까워지니 리조트 직원이 와서 이곳저곳을 검열을 한다.ㅋㅋㅋ 다행히 이상은 없었다.

역시나 현진 가이드가 체크아웃까지 도와주니 일사천리로 끝난다.

마지막날 점심도 삼겹살에 김치찌개다보니 조식을 거른 몇명의 가족이 있다. 베트남 음식이 정말 입에 안맞나 보다

점심식사 후 다른 할게 없어서 진주박물관 구경 갔다가 쭈온쭈온카페 가서 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이 되어

첫날 받았던 마사지샵에서 마지막 마사지를 받는다. 한 업체에서 두번의 마사지를 받으니 평가가

확실히 나오는데 여행 첫날의 마사지는 정말 좋게 피로를 풀리는 마사지를 받은 반면 마지막날 받은 마사지는

마사지사의 스킬이 아무리 다르더라도 마지막날 내가 받은 마사지는 최악이였다. 가이드맨 제휴

업체의 관리교육이 필요할것 같다. ( 잠든것 같으면 쓰담쓰담만 하고 있는 마사지사 ) 아이들 마사지는 제대로

하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저녁식사를 제육볶음에 된장찌개로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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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를 받았다. 가이드맨에서 마지막날 마사지를 100분짜리 이발관케어로 변경하여 운영하였으면 좋을것 같다

(우리가족 12명 모두 마지막날 마사지보다 만족도가 이발관이 훨씬 좋았다)

이발관 케어를 받은 후 우리는 정말 마지막 코스 푸꾸옥 공항으로 향한다.

현진 가이드가 체크인까지 도와줬고, 현진가이드와 마지막 인사를 하고 헤어진다.

현진 가이드님~정말 고마웠고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총평*

해외여행에 필수인 각종 팁들이 모두 포함되어있어 신경쓰지 않아서 편리했고, 모든일정을 사전에 가이드와

협의하여 변경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완전정복팩은 스케쥴이 많아 집중해서 한곳한곳 자세히 즐기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고 체력적으로도 조금은 힘들었다. 본인은 자유여행을 선호하고 실제 자유여행으로 다니고 있다.

하지만 대가족의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가이드맨을 통하여 조금이라도 편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

가이드의 역할과 친절함과 섬세함은 정말 최고다.

댓글 2개

가이드맨 셀린 카페 2026.04.12 09:01
귀국하시고 상세한 후기를 올려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려요~ 글을 읽다보니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유류세로 스케줄이 변경되고, 오실수있을까 걱정했는데,무사히 여행을 마칠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호핑투어날의 준비된 단체티셔츠는 정말 멋지셨어요~!!!! 마지막날의 일정의 마사지에 관한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앞으로 일정 구성과 안내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이용해주신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개선의 기준이 됩니다.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도 기회가된다면 가이드맨을 찾아주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이카루스 카페 2026.04.12 09:01
항공샷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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