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옛 동료들과 함께 한 푸꾸옥 여행.
김태진 부장님의 친절한 가이드 덕분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내다 갑니다.
아일랜드 스노쿨링도 색다른 경험이었고
키스오브브릿지 석양도 장관이었습니다.
빈원더스에서 보낸 시간.
전동카를 타고 야경을 즐기며 한바퀴.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까지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갑니다.
가이드맨. 태진 부장님.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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