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첫 해외여행이라 설레임과 걱정을 함께 안고 인천을 떠나 푸꾸옥에 도착..
첫날만에 걱정을 버리게 만들어주시네요
조금씩 수정되는 일정에도 불편한 기색없이 저희 스케쥴에 맞춰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맛있는 음식들은 기본이더군요
한식은 빼고 순수 현지식으로 4박을 보냈어요
조금씩은 중복되지만 최대한 새로운 음식으로 입을 즐겁게 만들어 주셨네요
저희 허락(?)도 없이 남발되는 사진에ㅋㅋ
맘편히 물놀이도 즐기고 편히 관광즐겼네요
공항 출국심사대 앞까지 배웅해주셔서 한국처럼 걱정없이 해외를 즐겼어요
만장일치로 푸꾸옥은 ^리엔^ 과 함께..
담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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