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1시 45분 뱅기로 푸꾸옥 도착하니 6시 40분
도착~^^ 짐 찾고 두리번두리번 하는데
구세주맨 등장~!!
김현기 대표님~^^
한 장 보내드린 사진 보고 바로 찾아오심이
놀람 그 자체~
예정보다 이른 도착시간에 아침식사 가능 식당들이 오픈 전이라 유연하게 일정 변경~
여행의 피로를 마사지로 풀고 시작~!!
역쉬 대처능력 짱~?
4박 일정 내내
현지식과 한국식 번갈아
최선 맛집으로 안내해 주신
대표님 덕분에
돌아가선 혹된 다욧 해야합니다~?
반세오 여덟조각을 일일이 먹는 방법
설명해주시면서 네 가족에게
두 개씩 나눠주심에 감동했습니다~
식당 마사지 그리고 뷰맛집
가성비 좋은 여행지 선정
너무너무 정성들여주심이 느껴져서
감사감사드립니다~^^
이동 과정에서 베트남의 구석구석 이모저모
역사 현상황 등 자세히 알려주셔서
한 순간도 헛되지 않은 시간들로
찐 알짜배기 여행~?
다시 한 번 감사감사드립니다^^
부모님 모시고
친구들과
다시 꼭 찾고픈
푸꾸옥입니다~^^
김현기 대표님 덕분입니다~^^
그리고 감동 그 자체였던
수제제작 케잌~♡
신랑 철인경기차 오게 되었는데
딱 종료시간에 맞춰
짜잔 주시는 센스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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