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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가이드와 함께한 세 부부의 푸꾸옥 여행이야기~~^^

★ ★ ★ ★ ★ 방문일 2026년 07월
김신일 Lv.1 푸꾸옥 2026.07.25 조회 47

2년전 가이드맨을 통해서 다낭을 다녀왔는데 일행 모두 너무 만족해하여

이번 푸꾸옥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 하였다~~

7/13~17까지 여행날짜를 정한뒤 항공편과 숙소는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가이드맨에 3박5일 푸꾸옥팩을 에약했는데

출발전부터 자세한 일정이나 주의사항등을 미리미리 알려주어 

여행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푸꾸옥가이드맨을 통해서 정보를 알아보다 보니 골드회원이 되어서 6명 일행모두 여행자보험을 가입해주어

든든하게 여행을 다녀왔네요~~^^)

드디어 출발 이틀전에 가이드님을 연결 해주었는데 후기에서 칭찬이 자자한 현진 가이드님 이어서 

여행전부터 한결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드디어 푸꾸옥 항공에 도착하여 수속을 마치고 공항 출구로 나오는 순간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는 현진 가이드님 미소에 잘 도착했다는 안도와 함께

밤세워 날아온 여독이 풀리는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입국때 사진을 못찍어서 출꾹때 사진입니다~~)

 

주차장에 가이드맨 차가 있는데 기사님인 토이가 나오는곳까지 와서 캐리어와 짐들을 일일히 차로 실어줘서

여행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알고보니 현진가이드와 토이도 부부라 차에는 네쌍의 부부가 타게된 셈이죠~~^^

차량에 짐을실은뒤 본격적인 1일차 투어의 시작

현지 쌀꾹수집에 갔는데 국수가 너무 맜있어서 일행모두 싹싹 비웠고

식사후에는 킹콩마트를 들렀는데 카페에서 후기로 애기만 듣다가 직접 방문해보니 

규모가 진짜 크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킹콩마트 입구에서 기본적인 환전을 한뒤 필요한 상품과 숙소에서 먹을 간단한 음식을 구매한뒤

마사지샾(오메가마사지)으로 이동해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첫날과 마지막날 모두 이곳에서 마사지를 받은게 신의 한수 였다.

그동안 베트남 여행을 다니며 받았던 마사지중에 최고여서 일행모두 만족감이 높았다.

참고로 이곳에서도 환전서비스를 하고 있네요.

(이곳에서 마지막날 마사지받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공항으로 바로갈 수 있어서 더좋아요^^)

 

마사지를 받고나서 개운해진 몸과 마음으로 캠비치로 GoGo~~~

여행 오기전부터 날씨에 대한 이슈가 있어서 많이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날이 쨍째하면 너무 더워서 여행하기에 힘들었을텐데 여행내내 해가 구름에 가려진 날씨덕에

날이 너무 뜨겁지않아서 여행하기 너무 좋았다~~

 

캠비치에 도착하니 해변이 조용하고 깨끗해서 너무 이쁘네요.

푸꾸옥내 다른 해변에 비해서 물도 너무 깨끗하고 바람의 영향도 덜받아서

파도도 잔잔하니 물놀이 하기도 너무 좋네요.

 

캠비치 해변에 있는 드레프트비어에서 간단한 음료수와 점심식사 대용으로 피자를 주문해서 먹는데

식당에서 바라보는 캠비치 풍경이 너무 그림같아서 잠깐 현실감 없이 넋놓고 바라보게 되네요.

중간 중간 현진 가이드님이 필요한거나 음식주문도 도와주어서

국내에서 여행하는듯 편안하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숙소는 The Residence Resort & Villas Phu Quoc 을 잡았는데 6명인 일행이 함께하기에 시설도 좋고

소나시 야시장이나 인근 7km까지는 버키카를 요청하면 정시마다 무료로 픽/드랍 서비스가 가능해서

편하게 쇼핑도하고 과일이나 미니 킹콩마트 이용하기도 좋았네요.

 

 

숙소에 도착해서 체크인을하려고 하는데

우리 일행중에 마침 13일이 생일인 사람이 있었는데

현진가이드님이  과일바구니와 생일 케익을 깜짝 준비해주어서 일행모두 감동을 받았어요~~^^

(중간의 검정색 돌판에 미니케잌은 숙소에서 생일 이벤트로 준겁니다)

 

저녘은 소나시 야시장 미스터 씨푸드에서 싱싱한 해산물로 맛있게먹고 오는길에 망고스틴 사와서

숙소에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고해서 4일동안 1일1망고스틴 사다먹은건 비밀~~~^^

 

 

 

2일차 오전 여행은 숙소에서 조식 먹는걸로 시작했는데 리조트옆 TR몰 4층에서 주었으며

가지수는 많지 않아도 쌀국수나 계란 오믈렛은 맛있었고

매일 쌀국수 종류도 틀리게 나와서 3일동안 먹어도 물리지 않았다.

특히 조식당 매니저와 직원들 모두 친절해서 식사 하는동안 기분좋게 먹을 수 있었다.

 

 

조식후 오전 일정은 날씨의 영향으로 호핑투어는 취소하고 혼똔섬 케이블카와

워터파크를 방문했는데 햇빛도 따갑지않고 비가내려서 우중수영을 했는데 너무 재밌었다.

 

 

혼똔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뒤 오후에는 선셋타운으로 이동해서 마사지를

받고 키스오브더씨 공연을 보고 키스오브브릿지 앞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환상적이었다.

브릿지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현진가이드는 먼저 도착해서 좋은자리를 잡아주고 사진도 정말 이쁘게 잘 찍어주었다.

 

 

공연 괸림후 더갱즈선셋에서 저녘식사를 했는데 음식도 맛있고

식사하면서 바라보는 선셋은 너무 황홀하고 멋있었다.

특히 식당앞에 사람이 들어가있는 영화속 범블비가 있는데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고 어른인 나도

범블비랑 함께하는 선셋장면은 더 기억에 남을거같네요~~~

식사후에는 해가져서 조금은 시원해진 날씨라 선셋타운에 있는 야시장을 걸으며 추억을 샇았다.

 

 

 

3일차는 북부에 있는 빈원더스 방문~~

오전에 사파리를 먼저 방문했는데 오늘도 먼저 현진 가이드님이 앞장서서 트램타는곳에서 줄서서 티켓도 끊어주고 

중간중간 사진도 많이 찍어줘서 정말 즐겁게 구경을 했네요,

 

 

오전 사파리 방문후 점심은 그랜드월드에 있는 껌냐 푸꾸옥에서 베트남 가정식을 먹었는데

 특히 파인애플 볶읍밥은 고슬고슬하니 달고 짭짭한 맛이 정말 맛있었고 다른 음식들도 일행모두 맛있게 먹었다.

가이드맨에서 방문하는 식당은 하나같이 맛있어서 믿고 먹어도 좋을듯 하네요.

 

 
식사후에는 빈원더스에 방문하여 현진가이드는 입구에서 기다리기로 하고 

우리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놀이기구 타는것보다 아쿠아리움에 먼저 들렀는데

규모도 크고 온갖 종류의 바다생물이 있어서 재밌게 구경하고

3시30분에 아쿠아리움 입구쪽에서 진행하는 인어공주쇼를 보기위해 모여드는 사람들 틈에 섞여서

앞쪽자리를 선점하여 인어공주쇼를 보는데 정말 환상적 이었다.

물고기가 물속에서 공연하는 사람과 한몸처럼 움직이는게 정말 신기했다.

 

 

인어공주쇼가 끝나고 나오는데 엄청남 빗줄기가 쏟아지는 바람에 어떻게 해야할지 잠시 고민하다가

마침 아쿠아리움에서 우비를 판매하여 일행모두 얇은 우비를 입고 빈원더스 입구까지 걸어서 내려오는데

때마침 스피커에서 신나는 K-POP이 흘러나와서 우리 일행은 어린아이가 된것처럼 빗속을 신난 걸음으로 내려왔다.

뜻밖의 경험이 재밌는 추억으로 오래 기억될거 같다^^

 

 

 

3일차에는 마사지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는데 우리 일행모두 마사지를 좋아해서 현진가이드에게 부탁하여

빈원더스 방문후에 조금일찍 나와서 마사지를 받을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 하였는데

갑작스런 부탁에도 그랜드월드쪽에 있는 코리아이발소에 예약을 잡아줘서 오후에 덥고 지친 몸을 개운하게 할수 있었고

우리일행이 환전해서 온 현금이 모자랐는데 현진가이드가 흔쾌히 먼저 계산을 해주어서 정말 고마웠네요~~ㅠㅠ

 

마사지를 받고 나오는길에 구글리뷰를 작성하면 시원한 코코넛 음료를 주어서

마사지를 받고 나른해진 몸에 당충전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마사지 후에는 그랜드월드에 있는 한국식당인 "푸짐"에서 삼겹살과 김찌치게를 먹었는데

여행온지 3일째라 다들 김치가 생각날때 이곳에서 먹는 삼겹살과 김치찌게는 정말 감탄이 나오는 맛이었다.

이곳에서 식사하면서 소주와 음료수를 먹었는데 카드도 안가지고 나오고 현금도 모자랐는데 

이곳에서도 현진가이드님이 먼저 결재를 해주셨다^^

식사후에는 꾹꾹이를 타고 그랜드월드를 한바퀴 도는데 비가온 후라 너무 덥지도 않고 시원하니 

유럽에 와있는듯한 착각이 들었다.

 

 

 

 

4일차 아쉬움을 뒤로하고 현진가이드가 특유의 웃는 얼굴로 숙소에서 직접 체크아웃까지 도와준 후에

킹콩마트에 들러서 필요한 선물을 구매한후 

씀모이가든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다낭에서도 워낙 맛있게 먹었던 곳인데 푸꾸옥점도 역시나 실내도 깨끗하고 맛도 좋았다.

음식이 나오면 직원이 직접와서 하나하나 일일히 싸주어서 먹기도 편했다.

 

 

식사후에는 쭈온쭈온 카페에 들러서 음료수를 먹었는데 높은지대에 있는 카페라 전망이 좋아서

인생샷을 건지기도 좋고 음료수도 진짜 맛있는 곳이었다.

 

 

쭈온쭈온에서 음료수를 먹고 마지막 일정인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첫날 도착헤서 받았던 곳인데 마사지도 너무 잘하고 마지막날 공항가기전 마사지받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공항에 갈 수 있어서 마지막 코스로는 딱인듯하다.

이곳에서는 망고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공항까지 가져갈수 있게끔 깨끗하게 손질해서 도시락으로 만들어주었다.

다들 공항에서 먹는다고 해서 사가려고하니 옆에서 듣고있던 현진가이드님이 굳이 선물로 사준다고해서 

2kg나 포장해서 출국전에 공항에서 맛있게 먹었다.

 

 

 

 

모든일정을 끝내고 공항 출국장까지 와서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현진가이드님은

첫 만남부터 4일동안 함께하면서 늘 우리 일행을 먼저 챙겨주고 불편한게 없는지 세심하게 배려해주며

새로운것은 셜명도 잘해주고 사진작가와 같이 다니는 것처럼 사진도 잘 찍어주어서

여행하는 동안 다른걱정 없이 정말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다.

좋은추억 만들어준 현잔 가이드님 고맙습니다~~^^

 

이 후기의 상품
푸꾸옥팩 3박5일 (4일) / 현지인가이드

댓글 1개

가이드맨
가이드맨 2026.07.25 16:00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한마디가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푸꾸옥에서 또 뵐 수 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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