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 가이드님과 함께한 나트랑 여행 너무 행복했습니다.
예전 여행에서는 가이드분이 처음에는 친절 한듯
했으나 여행 중반에 들어와서는 피곤하신지 대충 건성으로 대응 하셨던 느낌이었는데
이번 여행 가이드님 너무도 친절했어요.
관광지 설명도, 지역 안내도, 쇼핑 노하우도,
심지어 자유여행시에도 전화로 여러 응대도 해주셨네요.
그 친절함에 베트남의 인식이 너무 좋아졌네요.
정말 일상 복귀 하기 싫었네요
다음엔 한달살기 도전 해 볼까요 ㅎ
식당도 최고의 맛집 선정으로 한국음식 1도 생각나지
않았어요. 어디 가든 귀빈 대접 받는 느낌.
이런게 황제투어 ㅎ
올 겨울에 또 가기로...너무 기다려 지네요.
푸른 바다, 퀄리티 만땅 숙소, 맛있는 먹거리
풍부한 볼거리 ㅠㅠ 너무 아쉽네요.
나트랑 가이드맨 선택 탁월했어요.
어쩜 이런 여행을 할수 있는지 세상 좋아요.
다시금 미인 가이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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