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6월1일
나트랑 가이드맨과 함께한 나트랑 즐거웠습니다.
빈가이드님(손흥민)의 세심함으로 현지인 지인이 함께 좋은 곳만 데리고 가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예쁜 사진 많이 건지고 왔습니다.
바구니로 받은 과일은 공항에 싸와 기다리다 먹는 팁
반미도 먹고 싶어 부탁드렸더니 맛사지 끝나고 사다 주셔서 공항에서 잘 먹었습니다.
다음 기회 된다면 빈가이드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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