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떠나고픈 여행이지만 회사의 일정 때문에 9월에나 떠날수 밖에 없는 여행...지금도 부러운 것이 몇달을 앞두고 항공권과 호텔등 여러가지를 예약하시
는 분들을 보면 존경하고 싶어진다. 벌써 해가 바뀌어
2025년 9월에나 떠날수 밖에없는 나의 스케줄...
그러나 조금만 참으면 떠날수 있다는 것에 만족 ㅋ
작년 9월 6일부터 15일까지 나트랑에서 깜란까지의 여행을 나에게는 너무 즐거웠답니다. 나트랑 시내에
서의 여행과 깜란에서의 여행 모두가 즐거워 올해에도
나트랑 시내와 깜란을 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깜란의 레디슨부루 풀빌라에 있었지만 작은 수영장뿐이라 모벤픽호텔 수영장에서 즐겠답니다.
석양도 좋았고 수영장이나 부대시설 모두 좋았던 기억
들뿐 입니다. 금년 여행의 숙소는 정하지 않았지만 떠날수 있다는 행복 하루라도 빨리 9월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날을 기다리며 적었지만 후기라고 하기에
는 조그이상하지만 떠났거나 계획을 세우신분들 화이
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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