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자유여행 생각하던중 남펀이 너무 걱정을 하여 이리저리 알아보던중 가이드맨을 접하게 되어서 25.6. 14~2025.6.19 4박6일 일정으로 나트랑에 다녀 왔어요.
공항에 도착하자 패스트트랙으로 빠르게 입국할수 있었으나.. 짐찾는 시간이 좀걸려서 늦은시간인지라 힘들고 지칠무렵...공항을 나오니 툭가이드님이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숙소는 더아남으로 개별 예약하고 툭가이드님이 체크인도와주셔서 첫날은 편하게 숙소에 들어갔어요
1일차 호핑투어
보트타고 25분가량 이동 후 무슨 섬(혼문섬)이라했는데 기억안남^^ 우리만 단독으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스노쿨링하는데 호핑맨이 비닐에 빵을 담아 왔더라구요 스노쿨링 하다 배고프면 먹는건가 생각했는데 물속에 빵조각을 뿌리니까 고기들이 막 오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 가이드맨에서 준비해주사 망고.맥주.시원한 물,비치타올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미니비치로 이동해서 잠시 선베드에서 휴식을하고 추가금액 지불하고 파라세일링과 드론촬영을 했는데 (안했으면 후회할뻔) 시간이 짧아 아쉬웠는데 드론촬영 영상보니 너무 이쁘더라구요..하길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심메뉴도 넘 맛있었어요.. 숙소가 먼 관계로 마사지샵에서 샤워하고 90분 마사지 받았는데 옆에서 편했는지? 시원했는지?신랑은 코골면서 마사지 받더라구요. 지나가는길에 툭가이드님 한테 얘기하니 담시장도 갔습니다.
석식은 현지인 맛집에 안내해주셔서 싸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2일차 사막투어
숙소에서 1시간반정도 달려 판랑사막도착
핑크지프차를타고 사막가서 사진칙는데 지프차기사님 사진 진짜 잘 찍어주시더라구요
웨딩사진 찍는기분? ㅋㅋㅋㅋㅋ
포즈도 잘잡아주시고 행복한 시간이였네요 양때목장하고
포도 농장은 더위를 너무 싫어하는 저때문에 패스하고 남는시간에 쇼핑으로~~툭가이드님이 우리가 가고 싶은 곳으로 항상 데리고 가주셨어요 이게 가이드맨의 매력인거같아요
우리가 먹고싶다는 코코넛커피도 사주시고 툭가이드님
감사합니다.
3일차는 자유일정으로
그랩다운받아 택시 불러서 엠어이 에서 점심먹고 숙소에서 수영장,바다에서 편하게 놀았네요 저녁은 엠어이에 카톡으로 주문^^
바다는 깊지가 않아 아이들놀기 좋은거같아요
아쉬운 4일차
나트랑대성당,롱선사,포나가르 사원을 구경하고 못다한 쇼핑을위해 롯데마트와 담시장을 다녀왔네요
지인 선물을위해 여러군데 돌아다녔는데 툭가이드님은 기꺼이 데려다 주셨네요.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공항에서 체크인 까지 도와주신 툭가이드님 3일차 자유여행때 궁금한거 톡으로 물어보면 대답해주시고 4일동안 즐거웠어요
건강하게 잘지내고 기회되면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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