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하는 바베큐 식당 (나트랑 1호 다낭 2호)
앰버서더 클럽 뷔페 (공연이 있었는지 몰랐어요ㅎㅎ)
미니비치 스노클링
알마리조트 메인풀
포나가르 사원
중학생 딸하고 첨으로 8/4~8/8일 선택한 나트랑 여행이였습니다.
딸과 추억도 쌓으면서 더운 날씨에 서로 불편하지 않게 다닐 수 있는게 어떤 여행일까 고민하다 단독투어로 선택 하고 항공과 숙소는 제가 따로 계획해 예약 했습니다.
투어와 숙소, 항공까지 하면 결코 작은 금액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여자 단 둘이 하는 여행에서 외국어도 능통하지 않아 안전함을 더 선캑 한 결과 매우 만족 했습니다.
가이드맨에서 한국어 가능한 여자 가이드로 요청을 했고 의사소통이 잘 되는 가이드가 오셔서 다니는데 전혀 불편함 없었습니다.
음식 또한 둘이 먹기에 매우 많은 양이라 남겼지만 한국에 온 지금 계속계속 생각 나네요 ?
가이드맨을 이용하면서 좋았던 대표적인것은 교통수단인 승용차가 항시 대기하고 있어 더위를 느낄 틈이 많지 않았습니다. 나트랑 여행 처음인 저는 단독투어 하면서 동네와 이외 핫플, 나트랑에만 있는 커피숍 등등 가이드에게 물어보고 다음번 여행도 기약 할 만큼 또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가이드가 친절하고 세심하지 않음 나쁜 기억이 될텐데 저희와 함께한 MooN 가이드는 친절하면서 함께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
마지막은 포나가르 사원에서 설명을 듣고 사진을 찍어줬는데 저희딸이 사진찍히는걸 싫어해 여행객 치고는 사진을 많이 남기지 못했습니다. 넘 아쉽지만 그나마 남긴 사진 몇 장 올리며 여행의 여운을 느껴 보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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