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반 기대반으로 여행을 시작하였다
8월10 일 밤비행기로 여행 시작으로 티엔 가이드님을 만났다
서글서글한 모습으로 아버지가 아프신데데 본인 아버지처럼 챙겨주는 모습이 다른 가이드님들과 다른게 너무 감동적이었다
호핑 투어 및 사원을 가서도 힘들까봐 다른 사람 보여주고 아버지 챙겨주시는데
다음에 또 갈기회가 생기면 꼭 티엔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다
여행 내네 기다림 없고 여유로운 일정으로 넘 편하고 재미있는 여행어었다
다른 분이 속개 물어봐주시면 꼭 추천하고픈 가이드맨과 티엔 가이드님 이었다
식사조율도 그렇고 다들 향이 강하면 못 먹는데 음식도 넘 맛있었다
특히 다른 가이드님들은 공항에서 인사하면 끝인데
마지막 티켓팅하는것 까지 도와주시고 넘 감동
가이드맨 짱
티엔 가이드님 짱
담에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신 달랏에 꼭 가봐야겠당 베트남 여행이 3번째였는데 가장 즐건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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