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패키지 여행에 실망해 알아보던중 알게된 가이드맨을 선택했습니다.
첫째날 새벽에 도착! 깜란 공항에 마중 나와 푯말을 들고 있는 가이드 탄을 만납니다.
숙소로 이동해 간단한 브리핑을 듣도 바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둘째날 양떼목장,포도농장,탄욜리사막을 관광했는데 역시 1등은 탄욜리 사막이었습니다. 여기서 인생사진이 나옵니다..인생사진 전문가 탄가이드와 지프맨이 찍은 사진은 작품이 되고 카톡 프사가 됩니다?
둘째날 최고는 호핑투어❗️이때 탄가이드의 진가를 볼수 있는데 수많은 사람중 5분도 안기다리고 스피드 보트를 타고 섬으로 이동, 섬 스노쿨 프로그램도 스피드하게 진행 이동한 미니비치에서 역시 수많은 사람중 우리 자리를 똭❗️맡아 놓았다는점 놀라웠습니다.
비치에서 점심식사를 했는데 최고급 식사를 최고 멋진 자리에서 했답니다. 이것 역시 가이드맨 탄 가이드의 노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넷째날은 소소하게 성당.사원 유적지를 둘러 보았는데 사원에서 또다시 인생샷이 탄생할 수 있음을 주의하세요?
점심식사는 촌촌킴 유튜브나 다른 후기에도 유명한 베트남 가정식 맛집인데 수많은 대기자중 프리패스로 2층으로 올라갔는데 우리 자리가 역시 똭❗️탄가이드 빠르고 센스 넘쳐서 어디서나 단 5분도 기다리지 않았다는점 추천합니다.
이후 탄가이드가 사준 콩카페 코코넛커피도 맛있게 잘먹었어요?
이렇게 마지막 프로그램 맛사지를 받고 한국에도 없을법한 해산물 뷔페에서 최후에 만찬을 즐깁니다.
신선한 해산물 천국? 입 짧은 나인데 정말 잘먹었어요.
랍스터는 1마리당 30달러로 추가로 먹었습니다.
후식 망고 아이스크림은 팁?을 부르게 하는 맛이었습니다.
이렇게 3박5일 일정이 끝났네요 ㅜ ㅜ
기다리지 않게 빠른일정 발 빠르게 움직여준 탄가이드님 고마워요. 패키지 여행에서 느끼지 못한 고급스러움 가이드맨에서 느낍니다.
다음에 가족과함께 다시 갈때 또 만나요✋️
귀엽고 센스있고 착한 탄 가이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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