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천공항에서 1시간 20분 지연으로 힘든 일정의시작이었어요
도착해선 아리가이드님이 나와계셨고 뜻하지않게 과일바구니 선물받아 너무좋았어요
바구니안에 칼도있어 망고와 용과 망고스틴 람부탄 바나나 맛보고 잤습니다
아레나호텔 1박 이었고 뷰도 좋았어요 공항과 가깝고 판랑가는거면 여기서자는게 동선이동이 더 좋아요
조식은 아쉬운감이있었고 현지인이 많아보였어요
아레나 아침뷰에요
판랑을가는길에 양떼목장과 포도농원을 들리는데 양떼목장은 사진찍는곳도 많아좋아요
포도농원은 사실 큰 기대는 어렵습니당 판랑은 생각보다 멀어요
판랑사막 지프운전해주시는분 진짜 사진 잘찍어줍니당 저는 너무감사해서 팁 더드렸어요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아이도 꼭 써야해요
빈펄랜드에 가려면 무조건 케이블카를 타요 너무좋아요 더웠지만 백호 호랑이 곰 기린 동물을 가까이 볼수있어 너무좋았고 관람차 진짜높아 아찔하지만 에어컨 나와 시원하고 범퍼카도 잼있었어요
호핑은 그야말로 환상입니다 물고기가 수천 마리 있어요 호핑맨이 물과 수건 과일도 준비해주시고 물속에서 빵을 조금씩 나누어주는데 예쁘고 귀여운 물고기부터 큰 무지게 색 물고기 수십마리 때지어다는 물고기
갈치처럼생긴 물고기와 산호도 볼수있어요 아쿠아리움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희 가족만 타는 배가있어 줄을설필요도 없고 음식도 시간에 마춰 다 준비되있어요 너무좋습니다
바다에서하는 글라이딩 드론영상촬영도 했는데 5학년 아들이 가장좋아했습니다
4박6일 일정인데 제가 아이옷과 남편옷을 덜챙겨왓더라고요 아리 가이드님께 말씀드렸더니 좋은곳으로 알려주셨어요 티는 만원에서 만칠천원 사이인데 1개만 샀다가 입어보구 너무좋아 가족선물로 다음날 다시갔어요
마지막날 담시장 갔구요 저는 진주목걸이 사고 벨트 카드지갑 원피스 삿어요 집에와서 원피스입어봣는데 너무예뻐서 더살걸하는 후회가 ㅜㅜ
알록달록 진주 너무 맘에들어 바로 착용했어요 아리 가이드님이 깍아주셔서 좋았습니다
롯데마트에선 선물로 젤리 커피 과자 음료가루스틱 삿고요 물에 적시지않아도 되는 라이스페이퍼
칠백원이라 선물하려고 많이 구입했어요
음식은 매번 좋았구요 아이가 랍스터 먹고싶어해서 음식을 하나 줄이고 랍스터 추가해서 돈을좀더 냈는데
진짜크고 맛있었어요 조개도 진짜 맛있었네요 잊을수없는맛
너무훌륭한 선택이었어요 이번여행
올때도 비행기는 연착이었습닷 ^^;;
아리가이드님께 감사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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