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주가 지난 시점에 쓰는 후기네용!
가기전부터 걱정이 많던 여행이였는데 일정부터 방문한 모든곳에 모두가 만족한 여행이였습니다~
비행기도착부터 마중나와서 짐도 받아주시고 밝게 웃어주시던
화화님과 띤님! 너무 이쁘시고 친절하셔서 도착하자 마자 안심이 된 여행이였습니다!!
판랑으로 이동하기위해 아레나 호텔에서 1박했습니다
현지인이 많은 곳이라 조식은 조금 아쉬웠지만 이쁜 숙소를 잠만 자고 넘어갈수없어서
오전 일정을 조금 딜레이하고 수영장부터 즐겼습니다!
사막으로 이동!
가는길에 우연히 들린 카페에서 망고주스와 커피가 진짜 맛있었어요
이국적인 사막의 모습과 지프차를 운전해주시던 분 사진진짜진짜 잘찍으셔요~!
너무 열정이 넘치셔서 그 열정에 저희가 쪼끔 지쳐버렸답니다,,
(생각보다 바람과 모래가 엄청나니 조심하세요~)
둘째날부터는 풀빌라잇는 단독주택이였는데 여기 진짜 좋아요~!!
아침부터 셰프님이 차려주시는 조식과 빨래, 청소까지 편하게 여행할려면 꼭 추천드려요~
둘째날은 빈펄로 이동!
저희는 할머니가 함께 이동하시다보니 화화님이 같이 움직여주셨는데 진짜 감사했었습니다. 아니였으면 길을 한찬 헤멧을 거에요,,ㅠㅠ
저희는 빈펄에서는 워터파크는 깔끔하게 포기를 하고 수영복은 안챙겨갔었는데 조금 아쉽긴하더라구요~ 동물원과 식물원을 중점으로 구경했는데 진짜 동물들도 너무 많고 이쁘게 꾸며져있었어서 어린이는 한명도 없는 여행이였지만 즐거운 투어였어요!!
그리고 나서 식물원으로 향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날이 많이 더워서 다들 지쳐가서 시원한 공간 1개와 1곳정도만 더 구경하고 다 보지못했던 아쉬움이,,,들었던것 같네용!
셋째날에는 호핑투어!
진짜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다색이 너무 이뻤고 이렇게 많은 물고기는 처음이였어서 깊어서 조금 무서웠지만 든든한 호핑맨들과 함께여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특히나 두번째 이동한 스팟에서는 페러세일링에 도전했는데
오늘이 가장 젊은날이라고 다 같이 타고 드론으로도 남겼어용~
생각보다 진짜 하나도 안무섭고 너무 재밌고 예쁜 경험이 된것 같아요~
꼭 추천합니다!
숙소로 돌아와서 짧게 준비시간을 마치고
롯데마트에 들려서 한국으로 가져갈 과자들을 가득구입하고
캐슈넛과 건망고가 맛있어요!
그리고 마사지 받으러갔는데 셋째날과 넷째날 마사지샵이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마지막날은 편하게 카페가서 쉬고싶다고 말씀드리고 일정을 조율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바빴어요~! 담시장에서도 엄청나게 쇼핑하고, 코코넛커피도 2탄
사원가서 구경도하구, 고구마튀김은 진짜 맛있엇구, 젤라또까지, 마사지도 받구
마지막은 한식으로 마무리~ 고깃집에서먹은 김치찌개가 진짜 한국의 맛이였어요
공항까지도 직접 수속도 밟아주시고
짐이 너무 많아져서 걱정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공항에 들어왔었어요
마지막에 공항앞에서 띤님(기사님)이랑 화화님이랑 함께 사진도 찍었어용!
다 기억에 남기고 싶은 순간들이라 많이 길어졌네용,,
좋은 여행으로 만들어주신 화화님과 띤님 감사해용!!
사진도용은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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