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 말 8월 초 네이버에 보라카이를 검색하다 가이드맨이 제일 유명한걸 알고 보라카이 가이드맨으로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고 단독 투어이다 보니 AYE 가이드가 저희에 맞춰 일정을 짜주고 진행해주어서 아주 편하게 갔다왔습니다!!
AYE가이드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소통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고 추후에도 보라카이를 가게 되면 연락하겠다 할 정도로 친해졌습니다 ㅎ
선착장에서부터 이 티셔츠를 입고 계셔서 못 알아볼 일이 없습니다 ㅎㅎ|
식당 갔는데 풍경 좋은 자리로 항상 잡아주셨습니다
항상 우리 짐을 다 들어주셔서 미안한 마음...
AYE 가이드가 스노쿨링 이후에 과일 및 음료수도 준비해주어서 마음껏 먹었습니다
다 커팅해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그보다 좋은 점은 저희가 수영을 못 했는데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이제는 수영 마스터입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풍경 사진 올리고 마칩니다
추후에도 보라카이를 가면 보라카이 가이드맨 AYE를 찾을 것 같습니다!!
모두 많이 이용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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