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사 단체여행은 정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여행 준비도 잘 되어 있었지만 현지에서 가이드님들이 보여주신 세심한 배려가 특히 좋았습니다.
일정이 우리 팀 분위기에 딱 맞게 짜여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고 자유여행처럼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매번 다양한 메뉴가 나와서 매끼니가 기대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나디아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현지 과자들!
그냥 기념품 정도일 줄 알았는데 먹어보니까 다들 깜짝 놀랄 만큼 맛있었어요.
한국 돌아와서도 “그 과자 어디서 사지?” 하면서 얘기 나눴을 정도로 인기 폭발이었습니다. ?
마사지 일정도 잘 맞춰주셔서 여행 중간중간 피로가 싹 풀렸고 덕분에 더 즐겁게 놀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두 분 가이드님들이 항상 웃으면서 챙겨주셔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세부 여행 계획하신다면 가이드맨은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다음에 또 세부 간다면 무조건 다시 이용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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