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다녀 온 세부 후기를 이제야 쓰네요!!
한국 오고 나니 세부 다녀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첫날부터 핸리 가이드님을 만나고 베테랑 처럼 척척척
설명후 오슬롭으로 출발~!
날씨가 전부터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도착하니까 바람이 점점 줄면서 다행히 고래상어를 만날 수 있었어요!
핸리가이드님의 좋은 타이밍으로 첫번째로 배를 탈수 있었답니다!
고래상어를 보고 폭포도 가고 캐녀닝도 하고~!
어딜가나 핸리 가이드님 덕분에 사람없이 조용히 세부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호핑가서도 신나는 노래도 틀어주시고! 저희 아이 컨디션도 계속 체크해 주셨답니다. 낚시도 아이가 못잡아서 속상해 하고 있는데 배려해주셔서 좀더 낚시를 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덕분에 물고기 잡아서 탈출할수 있었어요?물놀이 후에도 아이 컨디션을 계속 체크해 주셔서 섬세함에 다시 놀랐어요!!
마지막날 시티투어까지 자세한 설명과 여전히 탁월한 타이밍으로 사람 없는 시간으로 쏙쏙 골라서 세부를 다시한번 편하게 누려볼수 있던 시간이였어요.
음식도 아이가 좋아하는 걸로 생각해서 주문해 주시고~
저희도 편하게 여행할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것이 너무 너무 감사했답니다!
핸리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여행 마치고 왔답니다!
저희 아이가 너무 행복했다고 하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핸리 가이드님께 다시한번
세부를 즐겨볼수 있도록 부탁 드려야 겠어요!
좋은 기억과 추억이 될수 있게 해주셔서 세부가이드와 핸리가이드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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