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첫번째 방문시(25년1월) 모알보알등 남부갔다오고, 체험다이빙 후 마지막날 시티투어까지(With. 제이크가이드님)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 두번째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두번째 방문에서는 스킨스쿠버 오픈워터 라이센스 취득이 목표라 다른 관광 선택은 안하고 호핑단독 투어만 진행했습니다.
Kevin 가이드님과의 만남 후 배 타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배 타면서 느낀 점이 역시 가이드맨의 가이드님들은 준비가 남다르구나 하는게 느껴 지더라구요.
배에 아예 구명조끼부터 시원한 음료수까지 실려 있더라구요..
계절풍이 불어서 바람이 세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대로 포기해야 되나 싶더라구요.
가이드님 믿고 쭈욱...... 투어 따라서 갔습니다.
1차 스노쿨링 후 낚시까지 하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부니가 춥더라구요.
섬에 내려서 점심 먹으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오후 스노쿨링은 포기하자고..ㅠㅠ.
그래서 염치 불구하고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변경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포기하고 돌아가서 다음 일정 빠르게 진행하고, 저녁 또한 식구들 다 상당히 만족해 했습니다.
숙소 근처 레스토랑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이 시켜주신 디저트... 또한 엄지 척.....~~
배 탈때 부터 동영상 및 사진 계속 찍어 주시고, 계속 불편한 점이 없으신지 물어봐 주신 케빈 가이드님의 꼼꼼함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오히려 저희 가족들이 흥이 없어서 심심해 하셨을 거 같아요.)
첫번째 세부 방문시 제이크 가이드님 및 두번째 세부 방문시의 케빈 가이드님...
두번째 세부 방문시에서도 가이드맨을 선택한 이유가 가이드님들의 친절함과 꼼꼼함, 최대한 노력하시는 모습이 빛나서 그렇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역쉬나 후회가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잘 놀다 귀국해서 여독에 휩싸여 있다가 이제야 후기를 남깁니다.
가이드님들 & 가이드맨
항상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초심 변치 않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