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여행 후기를 써보려고요.
진심을 담아 써보려고요.
덕분에 여행하게 된 모임 분들에게 먼저 감사드려요.
말로만 듣던 세부를 가보네요.
쏠레아 리조트 수영장입니다.
쏠레아 리조트는 방이 커서 좋더라구요.
실내 슬리퍼는 없지요. 준비하셔야 해요.
Day-1
호핑투어를 합니다
이동 중에 가이드님이 열심히 안내를 해주시네요.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Nadia님은 그냥 프로세요.
군더더기 없는 일잘러요.
배를 타고요
두근두근 설렘과 두려움도 함께 태우고 떠납니다
가는 길에 쎈스 돋는 노래로 한껏 분위기 업시킵니다
아싸~♡ Nadia님 덕분에 쌓였던 스트레스 다 날렸네요.
스노쿨링도 해보구요.
물론 처음 해보지만...현지인들의 능숙한 안내가 있어서 두려움이 즐거움으로 바뀌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소금물 쬠 먹었고요..두 번 째는 안 먹엇지요 ㅎ
바나나 보트도 탑니다
또 두렵지만 힘을 빼고 해보자고 되뇌입니다.
다행히도 잘 버텼어요.
마사지를 받아 볼까요?
신나게 놀다가 받는 마사지는 말해 뭐하겠어요.
참 잘했어요 ~
저녁 식사로 마무리를 합니다
다양한 음식을 주문해 주셔서 눈도 호강하고 입도 호강 했지요.
식사 중에 썬스 돋는 Nadia님의 배려는 빛이 났는데요. 비밀입니다~^^.
Day-2
필리핀 역사 공부 잠시 하고요
필리핀의 멋진 여성 Lea도 만나봅니다.
남편의 사랑이 얼마나 커야 아내에 대한 사랑을 신전으로 남겨 놓을까요?
보슬보슬 비는 내렸고, 운치는 더욱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다니는 곳마다 가이드님의 군더더기 없는 사진 요청은 모두 하셔야 합나다.
갤러리에 인생샷들이 풍성해지실 겁니다.
쇼핑코너도 들르고,
마시지를 한 번 더 받고.
푸짐한 저녁 식사로 세부와의 헤어짐을 달래지요.
멋진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준 모임 회장님 !감사하고요.
말이 필요없는 프로페셔널한 가이드Nadia님!
덕분에 세부에 대해 많이 알아가고 즐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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