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추석연휴 후 세부가이드맨을 통하여 가족여행을한 김대식 입니다
제가 남자다 보니 첨에 가이드님 이름을 보고 여성분이구나 하며 조금 불편할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공항 픽업 오셔서 이야길 나눠보고 조금은 안도했습니다.
다음날 투어를 시작하고 세부의 역사와 여행하면서 궁금한점을 너무 친절하면서도 친근하게 설명해주셔서 동네누나같은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건 현지 보트맨이나 운전해주시는분들을 챙기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더불어 저희까지 현지분들과 편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고작 3일같이 투어했는데도 헤어짐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다음세부여행에도 Nadia 가이드님과 함께하길 기대하며
이번 가족여행 애들도 너무너무 만족하고 저희 역시 너무 만족스러워 조만간 또 세부에 올것같습니다.
즐겁고 좋은추억 많이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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