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비행기로 부산에서 세부로 가네요.
몇년 전 장모님 장인어른 모시고 가이드맨을 이용했었는데요.
너무 괜찮아서 이번에는 저희 부모님 모시고 가이드맨을 이용하네요.
전에는 아기가 없었는데 다시 갈땐 아이가 생겨 같이 가게 되었네요.
어머니 환갑여행으로 가는거라 부모님이 만족 하셨으면 좋겠네요.
지진이 조금 걱정되지만 재밌게 잘 놀다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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