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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맨도 루크 가이드도 너무 감사합니다. 10.5~10.9 보홀후기

★★★★★
여행자 2025.10.09 조회 5

찐친 여자5명, 첫 해외여행을 보홀로 ~!!

2025년 10월 5일 ~ 9일.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늘 함께했던 친구들과

드디어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목적지는 필리핀 보홀.

(지인에게 가이드맨 추천받고 거진

10개월 넘게 신경써주신 저희 담당자분 ~!!

너무 감사드립니다 ~^^)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해서,

루크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 5일은

그야말로 완벽 그 자체였어요.

첫날, 반짝이는 바다와 정어리떼

첫날 나팔링 스노쿨링을 했는데,

눈앞을 가득 메운 정어리떼가 정말 신기했어요.

바다는 맑고 깨끗해서,

마치 그림 속에 있는 기분이었어요.

히낙다난 동굴은 생각보다 작아 조금 아쉬웠지만,

저녁엔 예약이 어려운 우베코 식당을

루크 가이드님이 직접 잡아주셔서

하루가 완벽하게 마무리됐어요.

둘째날, 바다 위의 행운

이날은 호핑투어 날.

아쉽게도 돌고래는 못 봤지만

대신 처음과 끝이있는 첫 바다무지개를 봤어요^^

뿐돗에서는 눈앞에서 펼쳐진

수천 마리의 잭피쉬 떼를 보고 하늘이 돌고래 대신

보여주는구나 너무 기뻤고,

가이드님이

“이건 몇 년에 한 번 볼까 말까한 장면이에요”

라고 하셨을 때, 우리 모두 소름 돋았던 순간~!!

사진 헬퍼분들이 너무 예쁘게 사진을 찍어주셔서

진짜 인생샷을 남겼고,

직접 물고기 먹이도 뿌려보고 몰려드는 귀여운 물고기들을 보니 친구들도 아이처럼 웃음이 터졌어요.

그리고 그날,

가이드님이 인기 맛집 빠우식당을

무려 3시부터 가셔서 오픈런 예약해주셨을 땐

진심 감동이었어요.

우리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예약이 힘들어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저녁엔 추천해주신 불쇼를 보며

“이게 바로 여행의 행복이지” 하면서

다른거 다 잊고 지금 여행온 우리들만의 시간을

즐겼어요.

셋째날, 보홀의 모든 아름다움을 담다

루크님이 일정을 조율해주신 덕분에

로복강, 맨메이드 포레스트, 초콜릿힐, 안경원숭이까지

우리가 보고싶었던 보홀의 대표 명소를 하루 안에 다 볼 수 있었어요.

게다가 여유시간까지 있어서

추천받은 카페에 들렀는데,

분위기며 맛이며 모든 게 완벽했어요.

“어디서 찍어도 예쁘다”는 말이 딱이었어요.

루크 가이드님,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이번 여행이 좋았던 가장 큰 이유는

날씨도 100점이었지만~~

정말 루크 가이드님 덕분이었어요.

정해진 일정에 딱 맞춰가는 여행이 아니라

우리에게 맞게 자유롭고 여유롭게 조정해주시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셨거든요.

식사도 한 번도 실패 없이 다 맛있었고,

무엇을 물어도 바로 설명해주시던 그 친절함까지.

다섯 명 모두 “가이드님 진짜 잘 만났다!”며

입을 모아 말했어요.

보홀에서의 모든 순간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어요.

다시 가도 또 루크님과 함께하고 싶을 만큼 ^^

보홀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진심을 다해 루크 가이드님 추천합니다~!!

그분 덕분에 우리의 첫 해외여행은 완전성공이었거든요.

댓글 2개

가이드맨 올리비아 카페 2025.10.09 05:01
안녕하세요 백서향님 ^^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글안에 즐거움이 가득한 느낌이에요! 읽는 동안 미소가 계속 머금어졌답니다. 바다무지개를 보셨다니!! 정말 귀한 장면 보셨네요. 저도 여기 살면서 바다 정말 많이 나가봤지만.. 바다무지개는 아직 허락받지 못했거든요. 이 행운을 꼭 담아두시고 연말까지 잘 보내시고 미리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보미 카페 2025.10.09 05:01
서향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루크가이드님과 함께하신 보홀여행 오래 기억해주시고 다음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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