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탈골이라 이름 지은 우리 모임의 5인이 보라카이 여행을 결정하고
여행 프로그램을 찾다 알게된 가이드맨~~
여행전부터 꼼꼼이 체크해주시고 여행자보험까지 가입해 주심..
여행내내 날씨 너무 좋았고 사진에 진심인 우리에게 딱 맞는 가이드맨의 레이 가이드가 8등신 제작? 전문이라함.
3박4일 내내 햇볕 양껏 받아 비타민D 가득 UP~~
사진 100만장 찍었다는 소문~~
실컷 웃고, 실컷 먹고, 실컷 놀고...
3고 여행이었습니다.
호치민여행도 가이드맨으로 다녀오고
보라카이도 가이드맨으로 다녀왔고
다음 1년후 여행도 치앙마이 가이드맨으로 가려고 합니다.
가이드맨은 우리처럼 자유여행에는 자신이 없고 그렇다고 패키지는 쇼핑, 다른 팀과의 합류 등이 싫은 여행자에게
딱입니다.
일상으로 돌아와 있는 지금 한동안은 보라카이의 사진을 보며 그리워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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