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2주가 넘었는데 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올리네요ㅠㅠ
비행기못타는 남편과 바쁜 동생빼고, 부모님 모시고 아들 군대 제대 기념으로 다녀온 4박5일~
저는 몇번 다녀왔었고 부모님은 처음입니다.
생각못한 발렌타인데이♡
까먹었던 아빠생신에 딱보이던 케잌가게♡
먹고 마시고 마사지받고~
스노쿨링에 스킨스쿠버에~
물조아하는 엄마와 손자는 신이났고요~ㅎㅎ
너무 재밌게 놀아서 또가고싶어요오오~~
항상 웃는모습에 친절하고 잘챙겨주셨던 라이안 가이드님 잊혀지지 않습니다 (잊지않으려 기념사진 찍었어요ㅎㅎ)
감사합니당~~ 참, 엄마가 라이안가이드님 딸 너무예쁘다고 또 말씀하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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