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때 첫 보라카이를 와서 아무생각없이
쉬고 놀고 먹고 갔던게 너무 생각나서
아이가 어느정도 크고 같이 여행이 가능해
다시 예약을 잡아본 보라카이?️?️
신혼때도 패키지를 이용했던터라 이번에도
찾고 찾다보니 가이드맨을 발견했어요!
아이랑 가는거라 휴양을 목적으로 찾아봤고
가이드맨 패키지랑 잘 맞아서 예약을 했지요
그리고 뺄수있는건 빼셔도 상관없다고 얘길해주신게
더 좋았어요~~~~그부분때문이라도 다음에 또
보라카이를 간다면 가이드맨을 선택할거에요??
비행기타고 열심히 날아서 칼리보 공항에 도착하니
가이드맨 팻말을 들고 계신기사님과 만나
1시간 30분정도 벤을 타고 달려 드디어
?초코?가이드와 만났어요!ㅋㅋ
첫만남에 안녕하세요라고 하길래 한국말에 능숙할줄알고
저희가족은 막 한국말로 물어봤더니 리스닝만
잘한다는 말에 열심히 안되는 영어와 섞어가며 소통,,
아이이름도 알려주니 바로 외워
매일 매일 은우 은우하고 불러주던 스윗한 초코?
첫날은 도착해서 리조트 체크인후 자유!
체크인도 초코가이드가 척 척 알아서 다해주니
너무나도 편하게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역시 보라카이는 산미구엘 맥주?
보라카이가 처음인 아이는 보라카이는 피자도 맛있데요!
보라카이하면 또 선셋이잖아요?
진짜 여전히 너무너무 이뻤어요~~~~~~~
둘째날??
초코가이드가 아이손을 항상 잡고 다녔는데
너무 잘 맞춰줘서 아이도 초코가이드를 너무 좋아했어요!
어딜가든 포토존에서 사진 찍어주겠다는ㅋㅋ
열정적인 초코씨?
그 덕에 이쁜샷들 너무 많이 건졌지용
아이가 있어 스쿠버다이빙은 제외했구
그대신 선셋조인방카를 타러갔는데 한국노래도
많이 나오고 여러사람들과 있어 또 다른 재미였어요!
여기 가시면 춤 잘추는분들 보실수 있어요??
초코가이드 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날?
벌써 셋째날이야 하며 일어난 기억이 있네요….아쉬워
호핑이 있는날인데 날씨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또 파도가 좀 쌔고 아이가 있어 빠르게 물고기밥주고
끝냈는데 수영을 여유있게 못해 아쉬웠지만
초코가이드가 준비해준 과일과 맥주 먹으며
도란도란 얘기를 제법 한 날같아요!
영어를 잘 못해 초코가이드가 소통하기 힘들었겠지만?
그리고 호핑후 간 스톤마사지샵은 너무너무 좋았어요!
정말 강추! 앞에 마사지샵도 좋았지만,,
정말 스톤열기로 해주는 마사지는 온몸이 풀렸어요?
밥 먹으러 가며 가이드맨회사도 보고~~~ㅎㅎ
남편이 씨푸드?하며 먹기전엔 의심했지만
먹고 눈으로 보고는 최고라고 해줬네요?
마지막날,,
빠르게 체크아웃을 하고
초코가이드를 만나 빠르게 빠르게 배를타러 갔어요
여기서도 막힘없이 슉 슉 진행됩니다?
배에서 내려 벤을 타며 초코가이드와는 굿바이?
저희아이가 유독 아쉬워했어요ㅋㅋㅋㅋㅋ
그만큼 잘해줬다는거겠지용!
전날 보내주신 공항도착해서 진행되는단계들도
미리 링크로 알랴주셔서 막힘없이 수속하고
비행기 기다리는중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다른분들도 가이드맨이라는곳에서 편안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라며! 다음에 또 만나요?️?️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