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이후 20년만에 다시찾은 보라카이
너무 좋았던 기억에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해외여행이 거의 15년만이라 모든게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가이드맨과 함께 진행하고 나서 인천입국을 앞두고 후기를 남기는 지금의 심정은 모든것이 완벽했다고 생각됩니다.
가이드맨은 상담시작부터 항공, 리조트, 각종 투어와 픽업 샌딩등 모든면에서 실수가 없었고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특히나 현지가이드였던 에밀은 말수는 많지 않았지만 소리없이 강한 남자였어요~~^^
선셋 세일링이 현장 인원과다로 탈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에밀이 걱정말라더니 진짜 5시30분에 가장 석양이 아름다운 시간에 딱 맞춰 태워줬습니다.^^
가이드맨 여러분들이 신경써주신 덕에 오랜만의 해외여행에서 기분좋은 추억 잘 만들고 갑니다
카톡상담 잘해주신 judy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고 다시한번 에밀에게 sallamat을 외치고 싶네요 ~~
땡큐 가이드맨~~^^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