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9일부터 23일까지 4박5일보라카이 여행은 너무너무 완벽했습니다.
가이드맨덕분에 그리고 우리친구 크리스덕분에 편안하고 행복한여행되었지요. 비행기 타고 버스타고 배타고 톡톡이타고 보라카이까지 가는길은 멀고 험난하지만 그것또한 너무즐거웠어요.
보라카이는 가족여행으로 딱이에요. 스쿠버다이빙. 호핑투어 세일링보트 모두 단독으로 했던지라 더 크게 웃고 여유롭게 즐기고 온거같아요. 물론크리스덕분에 더 즐거웠지요~
보라카이는 매일매일이 다른 세계같아요. 현실감이 너무 떨어져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디몰의 밤은 흥분할만큼 그러나 과하지도 모자르지도 않게 딱 즐거웠어요. 언제이리 즐겼는지 너무행복했답니다.
음식도 입맛에 다 잘맞아서 배고픔없이 여행했어요. 크리스가 선택해준 음식이 다 맛있더라구요~같이 먹자해도 먹고 왔다며..함께 식사한번 못한게 아쉽네요
상다리부러져요~ㅋㅋㅋ
정말정말 알차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다음에도 가이드맨과 함께 크리스와함께 하고 싶네요~
ps..머를 잘못눌렀는지 3번째글쓰기에서 성공하네요 ㅜ처음쓴 글이. 잼있게 썼는데ㅜ지쳐 못쓰겠습니다 ㅋㅋㅋ
*우리크리스씨 칭찬마니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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